머리말<br /><br /> 세상에 태어나 살며 궁극적인 목적은 행복에 있다. 행복하게 산다는 것이 만인의 꿈이 되었다.<br /> 사람은 살아있는 동안 주어진 생명으로 천수 하기를 바라며 사랑하고 살면서 즐거움과 기쁨을 누리며 살기를 원한다.<br />과거와 다르게 문화적 발전으로 사람의 생명도 길어졌다.<br />백세시대가 도래했다. 그래서 환갑 진갑의 개념도 많이 사라져서 칠순 팔순 잔치를 하기도 한다. 그러나 문화가 발전한 만큼 위험도 따르게 되어서 사람 한 치 앞날도 모르는 시대가 되었으며 사람 인생에서 백 년을 산다는 것은 은혜로운 일이 되었다. 그래서 인생길 “백 년의 길”을 간다는 것은 축복이 되었다. <br /> <br />그러기에 우리가 세상에 사람으로 태어나서 백 년을 살아갈 수 있다는 건 누구나 할 것 없이 건강하게 오래 산다는 것이며, 위험이 도사리는 세상에서 한 치의 앞날 예측할 수 없이 세상사는 사람 인생이기에 이제는 백 년의 길을 살아가는 것은 장수하고 살아가는 것이 되었으며 세상에서의 백 년의 길 가며 사는 것은 사람 인생에 있어서 커다란 선물이 되었다. 그래서 현시대를 사는 사람 인생 “백 년의 길”은 누구나 입에서 회자되는 보편적인 말이 되어버린 시대가 되었다.<br />김남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