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리터리 리뷰 이지 2508호
밀리터리 리뷰 이지 2508호는 한국형 다목적 항공모함에 해당하는 다목적 유·무인 전력지휘함 건조사업과 함께, 함재 무인전투기 획득방향 기사부터 시작합니다.
7월 8일 세미나를 통해 한국 해군은 미래 함대인 의 창설방식에 대해 발표했고, 한국 해군에 발맞추어 각각 KAI와 대한항공이 함재기 사업과 함께 주요 성능에 대해 공개했습니다.
7월 9일부터 11일까지 개최된 ‘2025 방위산업 부품·소재 장비대전’을 통해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미국 SPH-M 사업에 대응하는 차륜형 자주포, 한국 육군에 제안 중인 을 발표했습니다.
사우디아라비아의 요구에 따라 개발 중인 H-SHORAD 차기 방공체계와 타이곤-EX도 공개되었고, LIG 넥스원은 250파운와 1,000파운드급 모듈식 유도무기 외에, 사우디아라비아와 공동 개발 중인 항공 유도폭탄을 소개했습니다.
6월 18일에 개최된 대한민국 국방산업발전대전(Inlex korea 2025)에서는 현대로템과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조만간 사업자가 발표될 경쟁에서 승리하고자 격렬히 경쟁하고 있었습니다. 동시에 자폭무인기에 대응할 다양한 신기술이 전시되었기에 이를 분석해 보았습니다.
5월 말, 일본의 도쿄에서 DSEI(Defence and Security Equipment International) 2025 국방전시회가 개최됨은 물론, 한국의 KAI가 최초로 참가했기에 본지도 취재해 보았습니다.
DSEI 2025 전시회를 통해 KAI의 전투기 수출현황과 KF-21 수출전략, 록히드마틴이 주도하는 T-50 고등훈련기의 일본시장 진출 전략에 대해서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일본 미쓰비시중공업(MHI)은 T-50의 대항마로 개발을 제안 중인 T-X 사업을 공개했고, 일본, 영국, 이탈리아가 개발 중인 GCAP 전투기의 최신정보와 함께, 새로운 공중전 기술이 소개되었기에 자세히 분석해 보았습니다.
해외 무기로는 영국의 드레드노트 전략 원자력 잠수함 건조사업, 미국의 AIM-260 차세대 중거리 공대공 미사일, 중국의 J-10 전투기에 대한 특집을 준비해 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