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세상에서 가장 쉬운 과학 수업 : 우주팽창이론 (큰글자책)
글쓴이
정완상 저
출판사
성림원북스
출판일
2025년 8월 4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정완상

과학에 대한 호기심으로 서울대학교 무기재료공학과에 다녔고, 물리를 향한 마음이 더 커져 한국과학기술원(KAIST)에서 이론물리학을 전공하며 석·박사 학위를 받았다. 30세에 경상국립대학교 물리학과 교수가 되어 학생들에게 물리 사랑을 전파하고 있다. 초심을 잃지 않기 위해 꾸준히 연구하며 현재까지 국제 학술지(SCI 저널)에 300여 편의 논문을 게재했다. 직접 만나는 학생뿐만 아니라 더 많은 학생에게 과학과 수학의 즐거움을 알려주고자 책을 통해 독자를 만나고 있다. [과학자가 들려주는 과학 이야기 시리즈] 중 《아인슈타인이 들려주는 상대성 이론 이야기》를 비롯한 31권과 [과학공화국 법정 시리즈] 50권을 집필했다. 최근에는 [중학 교에서도 통하는 초등수학 개념 잡는 수학툰] 전 20권을 출간했고, [노벨상 수상자들의 오리지널 논문으로 배우는 과학 시리즈] 전 30권과 AI 시대를 살아갈 청소년들을 위한 교양 과학서 [AI 시대를 여는 Classic Insight 시리즈] 전 20권을 집필 중이다. 수학과 과학 이론을 비롯해 직접 집필한 책과 소설 등 다양한 창작 콘텐츠를 소개하고 나누는 네이버 카페 [정완상 교수의 수학·과학 콘텐츠]를 운영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자연과학
우주의 시작과 끝을 꿰뚫는 놀라운 수업!
프리드만-르메르트 방정식에서 피블스의 물리 우주론까지
수학과 관측으로 밝혀낸 우주의 역사, 그리고 미래


[노벨상 수상자들의 오리지널 논문으로 배우는 과학] 시리즈의 15번째 책인 『우주팽창이론』은 프리드만과 르메르트의 방정식, 허블의 관측, 그리고 피블스의 현대 우주론까지, 우주가 팽창하고 있다는 사실을 밝힌 천재 과학자들의 원전 논문을 통해 인류가 우주를 어떻게 이해해왔는지를 한눈에 보여준다. 고대 신화 속 우주관에서 출발해 아리스타르코스, 코페르니쿠스, 케플러, 허블을 거쳐 빅뱅과 암흑 물질, 암흑 에너지로까지 이어지는 우주의 거대한 서사를 정완상 교수 특유의 대화체 형식으로 흥미롭게 풀어냈다.

특히 초끈이론의 창시자 위튼 박사와의 가상 인터뷰로 시작하는 도입부는, 2019년 노벨 물리학상을 수상한 피블스의 업적을 중심으로 아인슈타인, 프리드만, 르메르트, 허블 등 우주팽창 이론의 핵심 인물들을 생생히 재조명하며 독자들의 몰입을 돕는다. 책 말미에는 프리드만, 르메르트, 허블, 피블스의 영문 논문 원본도 수록되어 있어 과학 원전을 직접 접하는 귀중한 경험도 함께 제공한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