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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하던 일을 멈추고 바닷속으로
글쓴이
조니 선 저
출판사
비채
출판일
2025년 7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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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조니 선

1990년 캐나다 캘거리의 아시아계 이민자 가정에서 태어났다. 토론토 대학에서 공학 학사학위를, 예일 대학에서 건축 석사학위를 취득했으며 MIT에서 도시공학 박사과정에 재학중이다. 에세이스트, 일러스트레이터, 시나리오 작가, 프로듀서, 극작가, 설치예술가 등으로 다양한 방면에서 활약하며 지금 가장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아티스트다. 2017년 지구를 관찰하러 온 외로운 외계인이 다양한 생명체를 만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그래픽노블 《내가 외계인이면 다들 외계인Everyone’s a Aliebn When Ur a Aliebn Too》을 출간, 단번에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에 오르며 호평받았다. 이듬해에는 린마누엘 미란다의 에세이 《좋은 아침, 좋은 밤!Gmorning, Gnight!》의 일러스트를 맡아 특유의 재치와 감성을 더했다. 에미상 후보에 오른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보잭 호스맨BoJack Horseman>, 피콕 오리지널 시리즈 <데이비스 부인Mrs. Davis> 대본에 참여하는 등 시나리오 작가로도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2017년 <타임>에서 선정한 ‘인터넷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25인’에 이름이 올랐고, 2019년 <포브스> ‘30세 미만 주목할 만한 30인’, 2021년 <애드위크>의 ‘크리에이티브 100인’에 선정되었다.
《하던 일을 멈추고 바닷속으로》(원제: Goodbye, Again)는 과중한 업무에 시달리고, 생산적이어야 한다는 강박에 사로잡힌 작가가 번아웃 이후 휴식을 취하며 남긴 짤막한 글과 그림을 모은 에세이. 짧고 유머러스한 글부터 외로움, 소속감, 갈망, 관계에 대한 깊은 성찰까지, 때로는 유쾌하고 때로는 진중한 이야기를 만날 수 있다. 조니 선의 시그니처인 경쾌한 라인 드로잉이 보는 재미를 더한다.

책 소개

분야에세이/산문
“아, 이제는 정말 쉬어야 한다!”

에세이스트, 일러스트레이터, 시나리오 작가, 프로듀서, 극작가, 설치예술가, 연구원으로 경계 없이 활약하고 있는 다재다능한 아티스트 조니 선. 첫 그래픽노블을 출간하며 단번에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작가 반열에 오르고, 브로드웨이의 거물 아티스트 린마누엘 미란다의 에세이에 일러스트레이터로 참여하고,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보잭 호스맨BoJack Horseman〉의 시나리오 작가로 에미상 후보에 오르는 등, 쉴 새 없이 활동하며 젊은 나이부터 괄목할 만한 성과를 이룩해왔다. 앞으로 더 많은 것을 이뤄가리라 기대감이 커지던 순간. 성공을 향해 쉼 없이 달려온 탓이었을까, 조니 선은 돌연 ‘아무것도 하지 않기’를 선언하며 멈춰 선다. 《하던 일을 멈추고 바닷속으로》는 언제나 과중한 업무에 시달리고, 생산적이어야 한다는 강박에 사로잡힌 작가가 번아웃 이후 ‘진짜 휴식’을 취하며 남긴 글과 그림을 모은 에세이이다. 일과 쉼을 둘러싼 진솔하고 내밀한 자기 고백이 쫓기듯 살아가는 일상에서 휴식을 꿈꾸는 이들에게 다정한 위로를 선사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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