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가야 아가야, 너는 아니? 하나님이 너를 아주 많이 사랑하신다는 것을.” 이 두 책에는 이처럼 짧고 단순한 문장이지만 하나님이 그들을 얼마나 소중히 여기시는지, 또한 아이들 각자가 하나님 가족의 일원으로 축복받은 존재들이라는 생각을 심어주는 메시지들로 풍성하다. 또한 그들이 받은 하나님의 사랑을 다른 사람들에게도 나누어주어야 한다는 것을 마음속에 심어줄 수 있다. 부모들이 이 책을 읽어줄 때 아이들은 그 안에서 자신의 모습을 보게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