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2000 현장비평가가 뽑은 올해의 좋은 소설
글쓴이
김인숙 저
출판사
현대문학
출판일
2000년 8월 31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김인숙

공식 계정사락
1963년 서울 출생. 연세대 신방과를 졸업했다. 1983년 조선일보에 「상실의 계절」이 당선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소설집 『함께 걷는 길』 『칼날과 사랑』 『유리 구두』 『브라스밴드를 기다리며』 『그 여자의 자서전』 『안녕, 엘레나』 『단 하루의 영원한 밤』, 장편소설 『핏줄』 『불꽃』 『79-80 겨울에서 봄 사이』 『긴 밤, 짧게 다가온 아침』 『그래서 너를 안는다』 『시드니 그 푸른 바다에 서다』 『먼 길』 『그늘, 깊은 곳』 『꽃의 기억』 『우연』 『봉지』 『소현』 『미칠 수 있겠니』 『모든 빛깔들의 밤』 『벚꽃의 우주』 등이 있다. 한국일보문학상, 현대문학상, 이상문학상, 이수문학상, 대산문학상, 동인문학상, 황순원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진정한 문학성과 작가의 예술 혼이 짙게 배어 있는 좋은 소설을 작품의 완성도와 새로움의 성취도를 기준으로 선정, 소개하여 독자들의 올바른 문학관을 확립시킨다는 취지에서 만든 올해의 좋은 소설 2000년도 판. 작가들 저마다의 예술적 기량이 성공적으로 발취된 작품이며, 한국 단편소설의 가장 높은 수준을 예시하기에 모자람이 없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