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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퍼홀릭 1권 2
글쓴이
소피 킨셀라 저
출판사
황금부엉이
출판일
2005년 6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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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소피 킨셀라

전 경제 전문지 기자이자 작가. 런던에서 태어났으며 24살 때 본명인 매들린 위컴이라는 이름으로 첫 소설을 발표했다. 데뷔 이후 칙 릿(Chic-lit) 소설 분야에서 활발한 작품 활동을 하며 대중적인 인기를 얻었다. 이후 '소피 킨셀라'라는 필명으로 보다 가볍고 유쾌한 작품을 시도했는데, 이 필명으로 쓴 『쇼퍼홀릭』시리즈는 전 세계적으로 엄청난 인기를 끌며 [뉴욕 타임스]와 아마존닷컴의 베스트셀러에 올랐고, 그녀는 영국에서뿐만이 아니라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작가가 되었다. 잘 짜인 한 편의 시트콤처럼 재치 있는 에피소드가 숨 막힐 듯 빠르게 전개되는 흥미로운 문체 탓에 그녀의 소설은 영화로도 다수 제작되고 있다. 2009년에는 『쇼퍼홀릭』이, 2019년에는 『당신만 아는 비밀』이 영화로 제작·개봉되었다. 신간으로 『Remember Me?』와 『Twenties Girl』이 있다.

『쇼퍼홀릭』 시리즈는 런던의 경제 전문 잡지자에 다니는 20대 초반의 여기자 레베카의 쇼핑 라이프를 유쾌하게 그린 소설이다. 쇼핑만이 유일한 관심사인 레베카는 결국 늘어가는 카드 빚에 쫓겨 신용불량자가 될 처지에 놓이게 된다. 소피 킨셀라는 쇼핑에 푹 빠진 여성의 심리를 생생한 묘사와 빠른 전개로 그려내고 있다. 이 책은 2005년 6월에 우리말로 번역되어 출간되었는데, 그 전에 2만여 명의 독자가 원서를 읽었을 정도로 인기가 많았고, 제리 브룩하이머의 지휘 아래 영화로도 제작되었다. 『쇼퍼홀릭』시리즈에 이어 2006년 4월에 출간한 『워커홀릭 : 변호사 사만타, 가정부가 되다』는 런던의 엘리트 변호사로 근무하는 사만타 스위팅이 가정부로 취직하여 겪는 에피소드를 그린 소설로, 사만타가 성공과 물질만을 추구하는 현대사회의 도시 생활에서 벗어나 진정한 행복과 가치에 대해 깨닫게 되는 과정을 보여준다.

그 밖의 저서로는 『당신만 아는 비밀』등이 있으며, 그녀는 현재 남편과 두 아들과 함께 런던에서 살고 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런던의 경제 전문 잡지사에 다니는 이십 대 초반의 여기자 레베카의 쇼핑 라이프를 그린, 아마존과 뉴욕타임스의 베스트셀러로 많은 사랑을 받아온『쇼퍼홀릭』시리즈의 첫 번째 책. 그녀의 유일한 관심사는 쇼핑. 옷부터 화장품, 액세서리 등 쇼핑한 물건들을 보며 행복해 하고, 쇼핑을 하며 삶의 즐거움을 느끼는 베키는 결국 늘어나는 카드 빚에 쫓겨 신용불량자가 될 처지에 놓인다.

생활비를 절약하려고 집에서 음식을 만들어보지만 엉망이 돼버리고, 부업으로 시작한 액자 만들기는 도대체 진전이 없다. 옷가게에 취직도 해보지만 망신스러운 사고만 치고 쫓겨나게 되고……. 더 많은 돈을 벌 수 있는 직장으로 옮겨보려고 허풍 섞인 이력서를 낸 그녀. 면접관 앞에서 과연 잘 해낼 수 있을까? 카드 빚을 지고도 쇼핑을 멈출 수 없는, 귀엽지만 대책 없는 25세 아가씨의 쇼핑 스토리가 흥미진진하게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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