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3세 아이들을 위한 그림책.‘곧은나무 아기 그림책' 시리즈 중의 하나로 쉽고 재미난 이야기와 아름다운 그림으로 채워져 있다. 0-3세 아기의 발달에 맞게 인지, 놀이, 생활, 이야기, 예술 영역에 걸쳐 고른 자극을 주도록 구성되어 있으며, 재미있고 참신한 스토리가 반복적이고 단순하며 리드미컬한 언어와 만나 조화를 이룬다. 이와 더불어 이야기와 걸맞는 아름다운 그림은 다양한 시각 자극의 효과 뿐 아니라, 갖고 싶다는 생각이 들게 만든다.
시리즈의 구성은 크게 인지 영역, 놀이 영역, 생활 영역, 이야기 영역, 예술 영역으로 이루어져 있다. 는 놀이 영역 시리즈 중의 하나로 아빠와 놀면서 아빠와 함께 온몸으로 나만의 놀이터를 만들 수 있는 방법을 재시해 준다.‘놀아 줘야지, 놀아 줘야지’ 하지 않아도 저절로 놀아 주게 되는 놀이 그림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