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세 유럽의 패션을 한 눈에 확인하다!
『내가 바로 디자이너: 근세 유럽 복식사』는 1400년대~1700년대를 대표하는 옷을 직접 색칠해볼 수 있는 책입니다. 단순한 색칠놀이를 넘어서 르네상스, 바로크, 로코코 시대를 각각 나눠 시대의 특징과 흐름을 살펴볼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섬세하게 그려놓은 각 그림에 친절한 설명을 덧붙이고, 당시 유행한 장신구와 머리 모양도 함께 소개해 근세 유럽의 패션 스타일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습니다. 본책과 함께 수록된 색칠 과정 설명서에서는 옷의 특징을 살려 색칠하는 방법이나 무늬와 장신구 등을 그리는 방법을 자세하게 알려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