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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8분마다 거짓말을 한다
글쓴이
간바 와타루 저
출판사
예솜미디어(예솜출판)
출판일
2005년 6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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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간바 와타루

미국 유학 후 산업능률단기대학에서 인사 노무 관련 과목을 가르치면서 겸임으로 동 대학 경영관리연구소에서 창조성과 능력 개발에 관한 연구 및 지도를 했다. 이후 산업교육연구소 소장을 역임했다. 기업과 관공서의 직원 연수와 세미나 등 일본 전국에서 활발하게 능력 개발에 관한 강연을 해왔으며, 알기 쉽고 재미있는 강연으로 큰 인기를 얻었다. 다양한 사례와 예리한 분석, 쉬운 문체로 독자들에게 널리 사랑받고 있으며, 《무서울 정도로 사람을 움직이는 심리 트릭》, 《읽기만 해도 기억력이 쑥쑥 오른다!》, 《즉시 시험해보고 싶어지는 재미있는 심리분석》을 비롯한 많은 저서가 베스트셀러에 올랐고, 《마음을 구석구석 읽을 수 있는 심리테스트》, 《남자를 이해하지 못하는 여자, 여자를 알지 못하는 남자》, 《한순간에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엄청난 심리술》, 《주변을 불유쾌하게 만들어놓고도 아무렇지 않은 사람》, 《출근이 즐거워지는 책-읽기만 해도 마음이 맑아지는 50가지 심리술》 등 심리와 뇌 개발에 관한 200종이 넘는 저서가 있다.

책 소개

분야인문
우리는 남의 마음에 들기 위해 무의식적으로 거짓말을 하도록 조장하는 사회에 살고 있다. 하지만 아무리 거짓말을 잘하는 사람도 자신도 모르게 나오는 신체상의 변화, 바디랭귀지는 속일 수 없는 법. 일본 주요 기업의 사원 연수와 능력 개발 분야의 강연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저자가 사람들이 거짓말을 할 때 나타나는 목소리 등의 신체적 변화를 소개한다. 사람들이 거짓말을 하는 이유, 해서는 안 되는 거짓말, 상거래에서의 거짓말, 거짓말을 잘하는 방법 등 거짓말과 관련한 전반적인 지식을 다루고 있다. 이 책은 단순히 거짓말을 가려내는 능력이 아니라 대인관계에 있어서 상대방을 이해하고, 리드할 수 있는 비법을 독자들에게 알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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