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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책읽는사자의 올바른 기독교 정치관
글쓴이
책읽는사자 저
출판사
사자그라운드
출판일
2025년 7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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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책읽는사자

예술가, 독서가, 작가.

오늘날 기독교와 성경적 가치를 공격하는 ‘현대성’이라는 쓰나미 앞에 심각한 위기의식을 느끼며 ‘전지적 성경 관점’으로 시세를 읽고 시대를 분별할 크리스천 리더 교육에 매진하고 있다. 이 시대 교회의 가치를 수호할 마지막 보루가 성경적 성(性) 가치관이라는 일념으로 이 책을 집필했다. 특히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빠르게 번지고 있는 비혼주의, 쾌락주의, 남녀 간 갈등 고조 등의 탈종교화·세속화의 위기 앞에 거룩한 복음의 역전을 이루기 위한 그의 담대한 ‘역습작’(逆襲作)이라 할 수 있다. 그는 결혼이 하나님께서 우릴 위해 만드신 ‘신의 제도’로서 그 의미와 행복은 오직 성경 안에서만 발견된다고 말한다. 예수님을 따라 사는 삶이야말로 개성의 완성이자 사랑의 완결이며 이러한 기초가 바로 설 때 절제와 배려심 넘치는 연애·결혼이 가능하다고 강조한다. 그 사랑의 기초를 다지기 위한 복음 가이드라인을 구체적이고도 쉽게 풀어냈다.

예술학부 학사 졸업 후 25세에 극작가로 데뷔했다. 예술대학원 석사 졸업 후 신학대학원 목회학전공 과정 중 이 나라와 교회를 위해 법을 먼저 알아야 함을 절감하여 휴학 후 법대에 입학했다. 복음에 기반한 문화 콘텐츠를 기획·제작하는 ‘사자그라운드’ 대표이자 13.6만 유튜버, 5만 네이버 포스트 에디터이며 현재 서울 장로교(합동) 교회에 출석하고 있다.

인스타그램 : thelion333 | 네이버 포스트 · 유튜브 : 책읽는사자

책 소개

분야기독교
2025년, 대한민국은 정치적·사회적 대격변을 맞았다. 새 정부의 출범, 거대 여당 시대, 극심한 정당 분열과 전례 없는 혼란 속에서 한국교회와 기독교인은 폭풍을 머금은 하늘 아래 놓여 있다.(흑은 휘몰아치는 급류 앞에 서 있다.)

혼돈과 격변의 한가운데, 한국 기독교인들은 어떤 정치관을 가져야 하는가? 이것이 그리스도인이라는 정체성과 어떠한 관련이 있는가?

『올바른 기독교 정치관』은 바로 이 시대, 현실 속에서 하나님의 옳은편을 분별할 수 있는 중요한 준거점이 될 것이다. “이 책은 기독교세계관을 설명하는 책이 아니다. 올바른 기독교 세계관을 전제한 올바른 기독교 정치관을 설명하는 책이다.” “세계관이 곧 정치관이다. 전자가 어떠느냐에 따라 후자가 (거의) 결정되기 때문이다. 세계관이 잘못되면 같은 성경을 읽어도 사이비 이단에 빠지듯, 세계관이 잘못되면 하나님을 사랑하는 동시에 반기독교운동의 적극 가담자가 될 수 있다. 우리 안에서부터 올바른 기독교 정치관에 대한 정리와 정립이 필요하다.” 온전한 정리와 정립이 되어야 예수님께서 분부하신 세상 속 소금과 빛의 역할을 넉넉히 감당할 수 있다. 이 책은 분량이 많지 않고 쉽게 쓰여졌다. 누구라도 읽으며 성경적 관점에서 고개가 끄덕여질 것이다. 이 책은 왜 기독교인이 정치이야기해? 라고 생각했던 케케묵은 신앙과 생활의 이분법적인 담벼락이 한순간에 허물어지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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