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매듭짓기
글쓴이
이재철 저
출판사
홍성사
출판일
2005년 5월 25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이재철

1988년 주님의교회 개척. 10년 임기를 마치고 1998년부터 스위스 제네바한인교회를 3년간 섬겼다. 2005년 7월 10일부터 한국기독교선교100주년기념교회 담임목회자로 사역을 시작했다. 2013년 4월 전립선암 판정을 받아 그해 5월 수술을 받고 10월에 강단에 복귀했다. 2018년 11월 18일 은퇴했다.

지금까지 쓴 책으로 『청년아, 울더라도 뿌려야 한다』, 『회복의 신앙』, 『회복의 목회』, 『사랑의 초대』, 대담집 『지성과 영성의 만남』(이어령 공저, 이상 전자책도 출간), 『새신자반』, 『성숙자반』, 『사명자반』, 『인간의 일생』, 『비전의 사람』, 『내게 있는 것』, 『참으로 신실하게』, 『매듭짓기』(이상 전자책과 오디오북도 출간), 『믿음의 글들, 나의 고백』, 『아이에게 배우는 아빠』, 『말씀, 그리고 사색과 결단』(출간 중), 『목사, 그리고 목사직』, 『이재철의 메시지』, 요한복음 설교집 〈요한과 더불어〉(전10권), 로마서 설교집〈이재철 목사의 로마서〉(전3권), 사도행전 설교집 〈사도행전 속으로〉(전15권), 단편 설교 시리즈 〈이재철 목사 메시지〉가 있다. 이 책들은 사변적이고 이론적인 내용에 치우치지 않고 기독교 진리를 끊임없이 삶과 관련지어 ‘지성과 신앙과 삶’의 조화를 꾀한다. 또한 본질에 대한 깨달음과 실천을 강조하며 풀어내는 명료한 논리와 특유의 문체로 많은 독자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새신자반』은 몽골어와 베트남어로, 『청년아, 울더라도 뿌려야 한다』와 『비전의 사람』은 중국어로 출간되었다.

책 소개

분야종교
유명 목사의 기독 베스트셀러라도 일반인에게 선뜻 권하기는 쉽지 않다. ‘성경’과 ‘기독교 세계관’ 중심의 접근은 왠지 생소하거나 거부감이 들기 마련. 그런 점에서 이재철 목사는 역사, 시사, 문화 등 사회 전반에 걸친 해박한 현실감각 속에 복음주의 메시지를 충실하게 녹여내는 참으로 반가운 작가다. 이번 신간에서는 특히 크리스천들의 ‘자격’과 ‘수준’을 진단하는 알찬 제언이 많이 담겨 있다.

1장에서는 '창세기'에 등장하는 수많은 인물의 연대기를 통해 사람이 처음 '하나님'을 찾기 시작한 것이 비로소 '죽음'을 인식한 후임을 이야기하며 기독교에서 말하는 삶과 죽음, 부활의 의미를 '인생'의 관점에서 풀어놓고 있다. 이어 2장에서는 크리스천들이 왜 하나님의 말씀을 귀로만 듣고 삶으로 듣지 못하는지, 크리스천들의 현주소를 통해 자기 반성적 고백을 싣고 있다. 3장에서는 특히 기독실업인, 즉 경영인들을 위한 메시지를 담았다. 젊은 시절 한사람의 실업인으로서 자신의 경험담을 토대로 어떤 기준을 가지고 기업을 경영하고, 또 그 유업을 환원해야 하는지 들려준다. 마지막으로 4장에서는 성경과 역사 속 인물들의 여러 예를 통해 사람과 사람, 부모와 자식 간의 귀한 관계의 매듭을 어떻게 지어나가야 하는지 조언한다. 각 장마다 한 시대를 풍미했던 인물들의 예화가 역사적 배경과 함께 생생하게 기술되어 있어 그 동선을 따라 한 인간사를 훑어내는 재미도 쏠쏠하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