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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소설의 구조와 의미
글쓴이
박태상 저
출판사
새문사
출판일
1996년 8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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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박태상

연세대 국문학과와 연세대 대학원에서 공부하여 문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미국 미시간주립대학교(MSU)에서 객원교수를 지냈고, 현재 한국방송대 인문학부 국문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문학평론집으로 『전통부재시대의 한국문학』, 『엽기·패러디 시대의 한국문학』 등과 영화평론집 『영화, 어떤 문화코드로 읽을 것인가』를 펴내고 문화평론가로 활동하면서, 대통령 자문기구인 민주평통 상임위원겸 자문위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동시에 충북 옥천의 지역축제인 '지용제'의 운영위원을 맡고 있다. 그동안 KBS 라디오 한민족방송 〈출발 동서남북〉, 〈수요인터뷰-남북문화읽기〉 2년 담당, 조선일보 〈키드넷운동〉 홍보이사, 동아일보 〈건강한 인터넷〉 국민운동본부장, (통일부)〈서울평양학회〉 부회장, 계간 《통일문학》 편집위원, 국제한인문학회 이사, 한국방송대학교 울산지역대 학장 등을 역임했다.

지은 책에는 『문화통합론과 북한문학』, 『북한문학의 사적 탐구』, 『북한의 문화와 예술』, 『북한문학의 동향』, 『북한문학의 현상』, 『한국문학의 발자취를 찾아서』, 『한국문학과 죽음』, 『엽기·패러디 시대의 한국문학』, 『문학비평론』, 『문학의 이해』, 『누가 도나우강에서 뱃놀이를 했는가』, 『영화, 어떤 문화코드로 읽을 것인가』, 『조선조애정소설연구』, 『국문학개론』, 『고소설의 구조와 어미』, 『조선조 가정소설연구』,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우선 이 책에서 두 저자는 소설의 심층적 구조 속에 담겨진 참의미와 아름다움 그리고 우리 조상들의 심정에서 우러나오는 생활정서의 흐름 등을 찾아내는 데 심혈을 기울였다.

‘총체적 접근’에서는 고소설을 거시적으로 인식하려는 의도에 따라, 고소설의 흐름과 형태, 소설화의 과정을 집중적으로 고찰하였다. 대표적인 작품의 구조를 밝혀 그 의미와 문예미를 탐색한 ‘개별적 접근’은 이 저서의 핵심부분으로서 구조론적 방법의 도입에 의한 고소설 연구의 새로운 지평을 연 것이라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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