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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학 GIS 이론과 방법
글쓴이
강동석 저
출판사
동국대학교출판부
출판일
2025년 7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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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강동석

성균관대학교 사학과에서 석사 학위를 받았고, 일본 리츠메이칸대학에서 고고학·문화유산 전공으로 문학 박사를 취득하였다. 국립가야문화유산연구소 학예연구사를 시작으로, 국가유산청 문화유산GIS팀장, 국립가야문화유산연구소와 국립경주문화유산연구소 학예연구실장, 국립나주문화유산연구소 소장을 역임하였다. 현재는 동국대학교 WISE캠퍼스 고고미술사학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으며, 한국고고학회 디지털분과위원장, 한국청동기학회 편집위원장, 영남고고학회 기획위원의 소임을 맡고 있다.

저서로는 『韓日初期複?社?の集落?系の比較 - GISを用いた空間考古?的?討』가 있으며, 한국고고학회 우수논문상을 받은 「지석묘사회의 취락패턴과 복합화 - GIS를 활용한 영산강중류역 취락패턴의 재구성」을 비롯하여 국내외 저명 학술지에 논문 30여 편을 발표하였다.

책 소개

분야역사
고고학은 공간의 학문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고고학자들은 고고학의 성립 단계부터 지금까지 유물과 유적이 분포하고 있는 공간 현상을 주목하여 과거 인간이 남긴 흔적들을 탐구해 왔다. 1980년대부터 고고학에 도입된 GIS는 이러한 공간 현상을 가장 효과적으로 해석할 수 있는 도구로 인정받고 있다. GIS는 모든 고고학적 공간정보를 수집·관리할 수 있으며, 유물과 유적의 분포 패턴을 시각화하고, 입지 분석과 예측 모델링, 영역 설정, 가시권 분석, 네트워크 분석을 통해 고고학자의 많은 질문에 답을 주었다. 현재 GIS는 고고학 조사와 연구에서 없어서는 안되는 강력한 도구이다. 앞으로 고고학 GIS는 인공지능정보화기술, 무인항공체계와 다차원 공간정보기술, 지식플랫폼 등과 결합하여 그 외연을 크게 확장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를 기반으로, 고고학자는 공간 현상에 대한 통찰력을 보다 강화하고 의미있는 발견을 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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