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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금꽃이 피는 자리
글쓴이
김명이 저
출판사
창연
출판일
2025년 8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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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명이

1944년 진동 광암 출생으로, 2001년 평생교육원 시와 수필 창작과정을 수료했다. 2005년 [미래문학]에서 시로, 2007년 [다산문학]에서 수필로 등단한 시인은 현재 마산문인협회, 경남문인협회, 계간 [시와 늪]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는 시집 『바다가 쓴 시』, 『그 사람이 보고 싶다』, 『늙은 고래의 푸념』, 고향저서 『강바구를 노래한 사람들』, 수필집 『바다는 성추행을 해도 왜 죄가 되질 않을까』가 있다. 1992년 마창진 주부백일장 장려상, 2003년 경남여성 시낭송대회 입상, 2013년 대통령기 제33회 국민도서경진대회 창원시 예선 최우수상, 시와 늪 제3회 문학상, 시와 늪 이달의 작가상, 해양문학 장려상, 수산협동조합중앙창립 50주년 수기공모전 장려상을 수상했다. 2016년에는 광암지역의 이름을 빛낸 공로로 삼진로터리클럽에서 [진동바다]란 시비를 광암해수욕장 입구에 세워주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경남 창원에서 활동하는 김명이 시인이 한국예술인복지재단의 지원으로 시선집 『소금꽃이 피는 자리』를 창연출판사에서 펴냈다. 시인의 말과 1부에는 「겨울비」 외 20편의 시, 2부에는 「바다의 그루터기」 외 20편의 시, 3부에는 「바다와 포옹」 외 20편의 시, 4부에는 「폭포의 깃털」 외 21편의 시, 5부에는 「진동 바다」 외 20편의 시 등 총 106편의 시가 실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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