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어머니, 나의 어머니
글쓴이
윤수천 저
출판사
고요아침
출판일
2025년 7월 25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윤수천

1942년 충북 영동에서 태어난 윤수천 작가는 국학대학 국문학과 2년을 수료했다. 1974년 소년중앙 문학상에 동화 〈산마을 아이〉가 우수작으로 당선되고 1976년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동시 〈항아리〉가 당선되면서 활발한 작품 활동을 시작, 34년간의 공무원직을 명예 퇴직한 이후에도 꾸준하게 작품 활동을 해왔다. 국방일보 논설위원을 역임했고, 현재 한국아동문학인협회 자문위원, 수원문인협회 고문을 맡고 있으며, 창작 및 문단활동 외에도 일반인을 대상으로 글쓰기 강의를 꾸준히 해오고 있다.

주요 작품으로 『엄마와 딸』, 『행복한 지게』를 비롯해 ‘꺼벙이 억수 시리즈’ 등 80여 권이 있다. 특히 『꺼벙이 억수』는 2007년 한국의 창작동화 50선, 한우리독서문화운동본부 추천도서에 선정되는 등 학부모와 어린이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작품이다. 한편 동화 『할아버지와 보청기』, 『행복한 지게』, 『별에서 온 은실이』, 『꺼벙이 억수』, 『쫑쫑이와 넓죽이』 등 8편의 작품과 동시 『연을 올리며』와 시 『바람 부는 날의 풀』은 교과서에도 실려 오랫동안 사랑을 받았으며 몇몇 작품들은 중국, 일본 등 외국에도 번역 출판되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윤수천 동화작가의 어머니 연작시집 『어머니, 나의 어머니』
외아들로 태어나 80을 넘긴 오늘에 이르기까지, 어머니에 대한 사모곡 50편

1974년 소년중앙문학상 동화 당선과 1976년 조선일보 동시 당선으로 문단에 나온 윤수천. 동화집 『꺼벙이 억수』 시리즈, 『나쁜 엄마』, 『고래를 그리는 아이』 등 동화집 90여 권을 발간한 윤수천 동화작가가 어머니에 대한 사모곡 50편을 묶었다. 외아들로 태어나 80을 넘긴 오늘에 이르기까지의 시편들에서 독자들은 어머니의 숭고함을 넘어 인간 존재의 쓸쓸함까지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아들이 무사히 집에 도착해야만 잠이 왔던 어머니에게 아들은 언제나 어린애였으며, 어머니가 외시던 반야심경은 불경 이전에 인간 구원의 노래였다. 독자들은 어머니를 그리워하는 윤수천 동화작가의 애절한 심정을 구절마다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세상에 어머니처럼 숭고한 말이 있을까. 어머니는 언제 어느때나 우리 곁을 지키신다. 숨결같이 부드럽고 고향처럼 편안하다. 시인은 그런 어머니를 그리워 한다. 가장 인기 있는 원로 동화작가가 부르는 사모곡이 가슴 저리게 한다. 이 시집이 많이 팔려 이 땅 어머니들이 조금이라도 위안을 받았으면 좋겠다. - 이지엽 시인 경기대 명예교수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