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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오십에 읽는 명상록
글쓴이
장대은 저
출판사
문예춘추사
출판일
2025년 8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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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장대은

독서와 교육을 통해 사람을 세우고 삶을 변화시키는 일에 헌신해 온 교육 전문가이자 저술가 다. 독서 토론과 인문학 교육 현장에서 수많은 이들과 만남을 이어왔다. 언어의 구조와 논리, 수사학을 아우르는 ‘트리비움’을 깊이 연구했으며, 특히 유대인의 교육과 지혜의 원천인 ‘타나 크(구약성경)’와 탈무드 연구에 매진해 왔다. 저자는 현대를 살아가는 중년들이 겪는 정체성의 혼란과 방향 상실의 문제를 절실하게 체감했 다. 화려한 스펙과 열정만으로는 더 이상 나아갈 수 없는 시점에서, 저자는 수천 년간 유대 민족을 지탱해온 타나크의 지혜에 주목했다.

유대 경전과 탈무드를 깊이 탐구하며, 그 안에 담긴 원칙과 가치가 단순히 종교적 교리가 아 니라 삶의 모든 영역에 적용 가능한 보편적 지혜임을 발견했다. 특히 오십이라는 나이가 단순 히 쇠퇴의 시작이 아니라, 진정한 성숙과 지혜를 갖추고 인생 후반전을 설계할 수 있는 최적 의 시점임을 확신하게 되었다. 저자는 타나크의 32가지 핵심 지혜를 통해 독자들이 각자 자신 만의 '토라(원칙)'를 세우고, 흔들림 없이 인생 후반전을 살아가기를 소망한다. 저서로는 《십진분류독서법》(청림출판), 《새벽에 읽는 유대인 인생특강》(비지니스북스), 《트라비움 일상수업》(평단), 《유대인의 글쓰기》(유노북스), 《어휘력사전》, 《아포리즘》(이상 프로비9), 《트라비움 다이어리》(큐티북스) 등이 있다.

유튜브 트라비움 독서대학

책 소개

분야에세이/산문
오십, 지금 삶을 바꾸고 싶은 당신에게
내 삶의 방향을 묻고 싶은 순간, 꺼내야 할 한 권의 철학서!

이 책은 2000년 전 로마 제국의 황제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의 《명상록》에 담긴 지혜를 ‘지금 이 순간’의 용기로 끌어올린, 50대를 위한 응원서이자 삶의 찬가다.

이 책에서 독자들은 48명의 동시대인, “오십 즈음”의 사람들을 만나게 된다. 치열한 경쟁 속에서 승진을 고민하는 회사원, 일과 가정 사이에서 균형을 찾으려 노력하는 워킹맘, 새로운 도전을 앞두고 망설이는 예비 창업자, 관계의 어려움 속에서 고민하는 중간관리자….

이들의 삶에 로마 제국의 황제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의 오래된 지혜가 섬광처럼 비치는데, 아우렐리우스 철학을 통해 자신을 돌아보고 새로운 희망을 발견해가는 그들 모습을 동해 독자들은 함께 새로운 다짐을 하게 된다.

이 책은 단순한 철학서가 아니다. 내면의 동기부여만을 목표로 하지 않고, 매 장마다 제시되는 ‘체크리스트’와 ‘하루 실천법’, ‘성찰 질문’들을 통해 지금의 깨달음을 구체적인 일상의 변화로 이어지도록 돕는 실천적 지침서다.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일과 삶의 균형을 찾는 법을 배우고, 인간관계의 지혜를 익히며, 불안과 스트레스 속에서도 내면의 평정을 유지하는 방법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무엇보다 이 책은 자신을 더 깊이 이해하고, 진정으로 원하는 삶의 방향을 찾아가는 여정이 될 것이다.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는 말했다. “인생은 우리가 선택한 태도의 결과다.”
바야흐로 오십, 어떤 삶의 태도를 선택할 것인가. 그 올바른 태도를 위하여, 새로운 삶의 시작을 위하여 반드시 마주해야 할 “마음의 체력장”과 같은 책이 《오십에 읽는 명상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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