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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서울의 하이스트리트
글쓴이
김성순 저
출판사
디자인하우스
출판일
2025년 8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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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성순

상업용 부동산 기획 컨설턴트, 리테일 투자 자문가, 쿠시먼앤드웨이크필드(Cushman & Wakefield, C&W) 코리아 부대표. 서강대학교에서 영어영문학과 경영학을 전공했다. 부모님은 가업을 이어 세무사가 되기를 바랐지만, 전 세계를 누비며 글로벌 통상업계의 리더가 되고 싶었다. 삼성전자 반도체총괄 전략마케팅팀에서 미주 해외 영업 담당으로 경력을 시작해, 삼일PwC회계법인에서 기관 투자자 및 대기업 CRM(Customer Relationship Management) 컨설턴트로 일했다.

리테일 업계에서 결정적 커리어 도약을 꿈꾸며 2008년, 글로벌 부동산 서비스 기업 C&W 코리아에서 새로운 여정을 시작했다. 애플, 블루보틀, 세포라, 홀리스터 등 세계적인 브랜드의 국내 진출을 비롯해 티파니 앤 코, 반클리프 아펠, 펜디, 로에베 등의 럭셔리 브랜드와 자라, H&M 등의 SPA 브랜드 플래그십 오픈 전략을 지휘했다. 또한 IFC, 디타워, 아브뉴프랑, 파라다이스시티, 성수낙낙 등 복합 상업시설의 기획과 운영 컨설팅에 참여했다. 사람과 사람을 연결하고, 생명력 없는 물리적 공간에 활력을 불어넣어 새로운 가치를 창조하는 일을 천직이라 생각한다.

연세대학교 상남경영원, 건국대학교 부동산대학원, 한양대학교 부동산융합대학원에 부동산과 오프라인 리테일을 주제로 출강하고 있으며 신세계그룹, KT에스테이트, 현대산업개발, 우미건설, 한국개발협회 등 국내 기업 대상 강연을 통해 현장에서 체득한 인사이트를 전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마케팅/세일즈
리테일 비즈니스 대전환의 시대,
‘길 위’에서 돈의 흐름을 예측하고 ‘오프라인’에서 새로운 기회를 발견하라!
애플, 룰루레몬, 블루보틀, 모건스탠리, 도이치뱅크 …
세계적인 브랜드와 투자사가 국내에서 제일 먼저 찾는
리테일 부동산 디렉터의 분석과 통찰

오프라인 리테일은 죽지 않았다. 그리고 앞으로도 계속될 것이다. 글로벌 금융위기나 코로나19 때보다도 더 많은 자영업자가 줄지어 폐업하고 있지만, 불황 속 호황을 누리는 곳들도 있다. 성수나 명동 같은 서울의 번화가를 걷다 보면 수많은 인파와 끊임없이 쏟아지는 상품들로 불황의 굴레에 갇혀 있다는 것이 잘 실감 나지 않는다. 리테일 업계의 미래가 암울하리라는 일반적인 예상 가운데, 특히 온라인 쇼핑으로 무게추가 압도적으로 기운 때, 《서울의 하이스트리트》 저자는 활기찬 분위기가 가득한 번화가의 매장에서 비즈니스의 성장 단서를 발견한다.

저자 김성순은 부동산 서비스 회사 쿠시먼앤드웨이크필드(Cushman & Wakefield, C&W)의 부대표로 부동산 개발과 투자, 매각에 관해 자문하고, 상업 시설을 직접 기획하거나 운영 컨설팅을 해 왔다. 그의 지휘 아래 애플, 블루보틀 등의 세계적인 브랜드가 국내에 진출했고 티파니 앤 코, 펜디 등의 럭셔리 브랜드와 자라, H&M 등의 SPA 브랜드가 플래그십을 열었다. 브랜드만이 아니라 디타워, 파라다이스시티 등의 복합 상업 시설 또한 그의 손길이 닿았다. 리테일 업계의 변화와 더불어 여러 상권의 부침, 브랜드의 흥망성쇠를 지켜봐 온 그는 전문 지식과 현장에서 쌓은 감각, 오랜 경험으로 얻은 지혜를 바탕으로 오프라인 리테일의 사용법을 알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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