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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두 발자국 (리커버 에디션) (큰글자도서)
글쓴이
정재승 저
출판사
어크로스
출판일
2025년 7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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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정재승

KAIST에서 물리학으로 학사, 석사, 박사 학위를 받았다. 예일대학교 의과대학 정신과 박사후 연구원, 고려대학교 물리학과 연구교수, 컬럼비아대학교 의과대학 정신과 조교수를 거쳐, 현재 KAIST 뇌인지과학과 교수이자 융합인재학부 학부장이다. 복잡계 및 통계물리학적인 접근을 통해 인간의 의사결정 과정을 연구하고 이를 정신질환 모델링, 뇌-기계 인터페이스, 인간 뇌를 닮은 인공지능 및 소셜 로봇 개발에 적용하는 학자다. [네이처]를 포함해 세계적인 학술지에 120여 편의 논문을 출간한 바 있으며, 다보스 포럼 ‘2009 차세대 글로벌 리더’, ‘대한민국 근정포장’ 등 국내외 학술상을 여럿 수상했다. 지은 책으로 『정재승의 과학 콘서트』, 『열두 발자국』, 『정재승의 인간 탐구 보고서』(공저)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인문
‘40만 독자가 선택한 인생 책’ ‘대한민국을 매혹시킨 뇌과학 인생 특강’

2018년 초판 출간 후 5년간 약 40만 부가 팔리며 대한민국 대표 뇌과학 교양서로 자리 잡은 《열두 발자국》이 새로운 옷을 입고 돌아왔다. 《열두 발자국》은 ‘알쓸신잡’, ‘차이나는 클라스’, 집사부일체‘ 등 교양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흥미롭고 명쾌한 과학적 통찰을 대중에게 전해온 카이스트 정재승 교수가 《정재승의 과학 콘서트》 이후 17년 만에 펴낸 단독 저작이다. 초판 출간 당시 종합 베스트셀러는 물론 언론과 독자들이 뽑은 ’올해의 책‘에 선정되며 열렬한 사랑을 받았다. 결정과 선택이 어려운 사람들을 위한 햄릿 증후군 처방전부터 제4차 산업혁명을 맞이하기 위한 자세까지, 좀 더 현명하게 내 삶을 가꾸고 다가올 새로운 세상을 준비하기 위한 뇌과학의 지혜를 모아냈다. 저자의 발자국을 따라 더 나은 삶, 더 나은 미래를 탐험하는 흥미로운 지식 여행을 떠나보자. 과학 지식이 인생의 통찰로, 미래를 대비하는 지혜로 바뀌는 놀라운 경험을 하게 될 것이다.

* 큰글자도서 소개
리더스원의 큰글자도서는 글자가 작아 독서에 어려움을 겪는 모든 분들에게 편안한 독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글자 크기’와 ‘줄 간격’을 일반 단행본보다 ‘120%~150%’ 확대한 책입니다. 시력이 좋지 않거나 글자가 작아 답답함을 느끼는 분들에게 책 읽기의 즐거움을 되찾아 드리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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