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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프터 유 2 (큰글자도서)
글쓴이
조조 모예스 저
출판사
다산책방
출판일
2025년 7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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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조조 모예스

런던에 있는 로열 홀로웨이 대학(RHBNC)에서 공부했고, 시립대학교에서 저널리즘을 배웠다. 「사우스 차이나 모닝 포스트」 「인디펜던트」에서 10여 년간 언론인으로 활동한 뒤 직장인으로서의 삶을 마무리하고 전업 작가가 되었다. 소설가이자 저널리스트로서 꾸준히 사랑받아온 그녀는 전 세계적으로 1,400만 부 이상 팔린 『미 비포 유』로 베스트셀러 작가가 되었다. 『미 비포 유』는 동명의 영화로도 각색되어 흥행에 성공했다. 첫 책인 『Sheltering Rain(비를 피하기)』 이후 『원 플러스 원』 『허니문 인 파리』 『당신이 남겨두고 간 소녀』 『더 라스트 레터』 『스틸 미』 등의 소설을 썼는데, 모든 작품이 비평가들에게 호평을 받았다. 그의 소설은 46개 국어로 번역되었고 12개국에서 1위를 차지했으며 전 세계적으로 4,000부 이상 팔렸다. 로맨스의 여왕이라는 수식이 붙는 그는 로맨스 소설 협회상을 두 번 받았다. 최신작 『The Giver of Stars』도 세계적으로 큰 화제를 모으며 독자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텅 빈 가슴을 채우는 『미 비포 유』의 후속작
눈물로 페이지를 적실 조조 모예스의 마스터피스!

★『미 비포 유』 후속작
★전 세계 43개국 번역 출간
★영국 출판문화상 최종 후보
★닐슨 베스트셀러 어워드 플래티넘 선정
★아마존·뉴욕타임스·독일 슈피겔 베스트셀러

“당신은 손수건을 책갈피로 사용하게 될 것이다.”
_메일 온 선데이

손수건을 책갈피로 사용하게 될
『미 비포 유』의 여운을 잇는 감동적인 후속작

전 세계 1500만 명을 잠 못 들게 만들며 잊을 수 없는 후유증을 선사한 『미 비포 유』의 후속작 『애프터 유』가 새로운 표지와 수정된 번역으로 출간되었다. 이번 작품에서는 스스로 존엄사를 선택한 윌을 떠나보내고 혼자 남은 루이자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출간 직후 아마존은 물론 독일의 대형 서점 사이트 슈피겔에서 베스트셀러에 올랐고, 전 세계 43개국에 번역 출간되었다. 초대형 베스트셀러로 자리매김한 전작 못지않은 전 세계적 인기를 구가한 것이다.

인생의 전부인 것만 같았던 사랑이 끝난 후에도 사람은 다시 일어날 수 있을까. 전작에서 애끓는 사랑의 시작과 막을 수 없는 비극적 이별을 그렸던 조조 모예스는, 이번 작품에서 사랑이 끝난 자리에 남겨진 애통한 삶의 궤적을 명징하게 짚어낸다. “조조 모예스가 이룬 최고의 경지”라는 언론의 극찬을 받은 이번 작품을 통해 독자들을 깨달을 것이다. 상실 이후에도 삶은 계속되고, 그 흐름 속에서 다시 피어나는 희망이 얼마나 아름다운지를.

* 리더스원의 큰글자도서는 글자가 작아 독서에 어려움을 겪는 모든 분들에게 편안한 독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글자 크기’와 ‘줄 간격’을 일반 단행본보다 ‘120%~150%’ 확대한 책입니다. 시력이 좋지 않거나 글자가 작아 답답함을 느끼는 분들에게 책 읽기의 즐거움을 되찾아 드리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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