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0~3세 두뇌 발달에 좋은 똑똑한 동화
글쓴이
서유헌 저
출판사
맘스북
출판일
2005년 5월 30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서유헌

국내의 뇌의학 연구의 권위자. 대학 시절부터 '뇌' 한 분야를 택해 외곬으로 연구해 온 그는 국내에서 노벨의학상 수상이 유력한 인물로 주목받고 있다. 서울대 의대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뇌 연구로 의학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미국 코넬 의대, 독일 하이델브르크대, 영국 임페리얼대, 일본 동경대 및 이화학 연구소 등에서 교환교수와 객원 교수를 역임. 1981년부터 서울대 의대 교수로 재직하면서 뇌 연구 촉진법 제정준비 위원장, 한국뇌과학회 초대회장, 한국뇌신경과학회 이사장, 아시아대양주신경과학회 회장, 아태신경과학회장, 한국 인지과학회장, 대한 약리학회 회장 등을 역임하면서 우리나라 뇌 연구의 초석을 마련하였다. 그 공로로 과학기술훈장, 세종문화상, 유한의학대상 등을 받았으며, 2001년 의사협회에서 지정하는 ‘우수의과학자 20인’, ‘한국의 꿈 21인’에 선정, 2002년 과학기술훈장인 웅비장을 수훈 한 바 있다.

저서로는 『천재 아이를 원한다면 따뜻한 부모가 되라』『잠자는 뇌를 깨워라』『과학이 세계관을 바꾼다』『바보도 되고 천재도 되는 뇌의 세계』『뇌를 알고 머리를 쓰자』『내 아이의 미래가 달라지는 엄마표 뇌교육』『머리가 좋아지는 뇌 과학 세상』등 30여 권의 저서와 200여 편에 달하는 논문을 국내외에 발표하는 등 뇌와 치매연구 분야의 석학으로 인정받고 있다. 현재 서울대의대 신경과학연구소 소장, 교육과학기술부 치매 정복 창의연구단장, 대통령 주재 국가과학기술위원회 위원을 맡고 있다.

책 소개

분야가정 살림
'세계적인 두뇌박사 서유현 교수가 말하는 똑똑하고 건강하게 아이 키우는 법.'
칭찬은 아이를 똑똑하게 만듭니다. 칭찬은 아이에게 조금만 관심을 기울이면 할 수 있는 일입니다. 아이가 우유를 잘 먹고 트림을 할 때 "우리 아기, 트림도 잘 하는구나."하면서 칭찬하는 버릇을 가져봅시다. 그런 버릇이 아이가 커서 배변을 가릴 때 "우리 민정이는 배변도 잘 하는구나. 아이고, 기특해라."며 자연스럽게 말문이 터지게 합니다. 이런 엄마 아빠의 칭찬은 아이에게 자신감을 주는 것은 물론 창조적인 활동을 하는데 큰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뿐만 아니라 자립심도 생겨서 아이가 뭐든지 스스로 하려고 노력하게 됩니다.

엄마가 들려주는 재미있는 이야기는 아이에게 새로운 세계를 열어 주는 열쇠와 같다. 이 책에는 세계적인 두뇌 박사 서유헌 교수가 0~3세 아이의 말랑말랑한 두뇌를 자극하기 좋은 내용으로 선별 한 동화들이 아기사진과 함께 실려있다. 아이의 흥미를 끌 수 있도록 재미있게 읽어 주면서, 동화 속 주인공이 된 듯 사실적인 움직임을 더해준다면 아이들에게 더 없이 훌륭한 교재가 되어 줄 것이다. 아이들이 참 좋아하는 아기사진과 재미있는 동화가 우리 아이 머리를 똑똑하게 만들어 준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