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정을 이해하고 사랑을 표현할 수 있는 어린이가 되는 법
다른 사람에게 사랑받고 싶은 마음은 누구나 마찬가지일 겁니다. 친구들과 싸우거나 엄마 아빠에게 혼이 나면 화가 나기도 하지만 사랑받지 못할 수도 있다는 생각에 마음이 불안해지기도 하죠. 다른 사람에게 인정받지 못할까 봐, 사랑받지 못할까 봐 불안했던 적은 누구에게나 있습니다.
《사랑할 수 있는 용기》는 봄날 피는 꽃처럼 멋진 사랑을 할 수 있는 용기를 보여 줍니다. 자신의 감정을 제대로 이해하고 표현할 수 있는 용기, 싸우고 나서 화해하자고 말할 수 있는 용기, 다른 사람을 받아들이고 이해해 줄 수 있는 용기, 그리고 무엇보다 소중한 사람과 잘 지낼 수 있는 용기를 보여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