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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시체를 묻어라
글쓴이
루이즈 페니 저
출판사
피니스아프리카에
출판일
2014년 10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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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루이즈 페니

캐나다 토론토에서 태어난 루이즈 페니는 대학에서 응용미술 학위를 받은 후 캐나다 라디오 방송국에서 18년 동안 라디오 진행자와 저널리스트로 일했다. 혈액학자인 남편 마이클과 결혼 후, 방송국을 그만두고 집필에 전념한 루이즈 페니는 데뷔작인 『스틸 라이프』가 영국추리작가협회 신인상, 캐나다추리작가협회 신인상, 영미추리소설 서점협회 신인상, 앤서니 신인상, 배리 신인상을 수상하며 혜성같이 등장했다. 이후 발표된 가마슈 경감 시리즈 10편은 엄청난 성공을 거두었으며 그녀의 작풍은 목가적인 전원을 배경으로 다수의 용의자, 교묘한 복선, 마지막 장에서 범인에 대한 드라마틱한 폭로 등 영미 퍼즐 미스터리의 정통을 계승했다고 평가받는다.

저서 및 수상경력
『스틸 라이프』(2005) 뉴블러드 대거, 아서 엘리스, 딜리스, 배리, 앤서니상 수상
『치명적인 은총』(2006) 애거서상 수상
『가장 잔인한 달』(2008) 애거서상 수상
『A Rule Against Murder』(2008) 아서 엘리스상 후보
『냉혹한 이야기』(2009) 애거서, 앤서니상 수상
『네 시체를 묻어라』(2010) 앤서니, 딜리스, 매커비티, 애거서, 네로 울프상 수상
『빛의 눈속임』(2011) 앤서니상 수상
『The Beautiful Mystery』(2012) 애거서, 앤서니, 매캐비티상 수상
『How the Light Gets In』(2013) 에드거상 후보
『The Long Way Home』(2014) 굿리즈 초이스, 애거서, 앤서니, 매캐비티상 후보
『The Nature of the Beast』(2015) 굿리즈 초이스, 레프티, 애거서, 앤서니상 후보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앤서니상, 딜리스상, 매커비티상, 애거서상, 네로 울프상, 아서 엘리스상 수상작
냉혹한 이야기에 이은 4년 연속 애거서상 수상작
냉혹한 이야기에 이은 2년 연속 앤서니상 수상작
굿리즈 초이스상, 배리상 노미네이트

이해할 수 없어요.
그가 한 짓이 아니에요.

몸을 추스르기 위해 아름다운 퀘벡 시를 방문한 아르망 가마슈 경감은 문득문득 지난 사건에 의구심을 느끼는 와중에 영국계 퀘벡인들의 성역인 문화역사협회에서 일어난 끔찍한 죽음을 피해 가지 못한다. 퀘벡을 기초한 사뮈엘 드 샹플랭의 시체를 찾는 일에 사로잡힌 어느 역사학자의 의문이 살인을 불러온다. 거의 4백 년 동안 샹플랭과 함께 묻힌 비밀을 지키기 위해 누군가를 죽여야 할 만큼 그 비밀은 끔찍한 것이었을까?
그 와중에 가마슈는 최근 살인죄를 선고받고 복역 중인 비스트로의 주인 올리비에를 사랑하는 스리 파인스 마을의 한 주민에게서 매일 편지를 받는다. “이해할 수 없어요.” 올리비에의 파트너는 매일 편지를 쓴다. “그가 한 짓이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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