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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사를 했으면 이익을 내라
글쓴이
손봉석 저
출판사
다산북스
출판일
2014년 10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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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손봉석

국립세무대학 졸업 후 세무공무원을 하면서 주경야독하여 1999년 공인회계사 시험에 합격했다. 산동회계법인과 삼일회계법인에서 근무한 후 2002년부터 제주회계컨설팅 대표로 있다. 회계사, 세무사의 생업을 가지고 있지만 작가, 투자가, 강연가로도 활동하며 제주를 여행하는 아이들에게 사비를 들여 경제캠프를 운영한다.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회계를 공부하는 것을 상상하며 매일 글을 쓴다. 직장인 사이에 회계 바람을 불러일으킨 『회계 천재가 된 홍 대리』 시리즈는 핵심을 꿰뚫는 메시지로 회계와 경영의 본질을 알려준다.
그 밖에 저서로는 『회계 천재 홍 대리의 성경 머니?』, 『나는 적금보다 5배 이상 버는 주식투자를 시작했다』, 『장사를 했으면 이익을 내라』, 『현금이 도는 장사를 해라』, 『빚, 정리의 기술』, 『돈 버는 눈』, 『에센스 세법』, 『회계관리사 세무회계』, 『골프장 호텔 콘도펜션 회계와 세무』, 『윈윈스톡옵션』 등이 있으며, 5년간 클럽챔피언을 목표로 골프 훈련을 하면서 골프칼럼을 쓰기도 했다.
고전, 음악, 미술, 영화, 스포츠를 통해 회계를 다양한 시각에서 보려고 노력한다. 4명의 아이들과 함께 회계 보드게임을 만들었다. 성경재정 전도사의 삶을 꿈꾸며 운영하는 ‘머니 바이블’ 블로그에서 회계를 일상에서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이 담긴 칼럼을 업데이트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한국 최고의 회계사가 알려주는,
이익을 내면서 평생직장 같은 내 가게 하는
가장 현실적인 방법!

은퇴 시기가 짧아지면서 대한민국은 지금 장사 열풍이다. 우후죽순 늘어나는 치킨집과 편의점, 각종 프렌차이즈는 은퇴한 사장들의 희망을 대변한다. 그러나 여전히 장사는 어렵다. 자영업자가 너무 늘어나니 서로가 서로를 죽이는 일이라는 말까지 나온다. 경험이 없으니 프랜차이즈로 시작하려는 사장들이 늘어나지만 각종 인테리어비에 높은 수수료까지, 대기업의 횡포에 눈물을 쏟는 사장들도 그에 못지않게 많다.
제주 회계 컨설팅 대표이자 『회계 천재가 된 홍대리』로 40만 독자들의 사랑을 받은 베스트셀러 저자 손봉석 회계사는 이제껏 다양한 업종의
사장들에게 맞춤형 컨설팅을 하면서 모은 엑기스를 이 한 권의 책에 담았다. 이 책에서는 상담하면서 만난 사장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문제들을 모아 장사를 시작할 때 따져봐야 할 것들, 매출을 높이고 이익을 남기는 다양한 방법들, 세금을 효율적으로 관리하는 방법 등 현장에서 바로 써먹을 수 있는 필수 정보들을 쉽게 알려주고 있다.

서비스를 잘하는 방법, 어떤 마인드로 손님을 대하는지 등을 다루는 책은 시장에 넘친다. 하지만 『장사를 했으면 이익을 내라』는 ‘적은 돈으로도, 실패하지 않고, 이익을 남기며 오래 가는 내 가게’를 꾸리는 방법을 담은 책으로 초보 사장들에게나, 한창 열심히 일하고 있는 사장에게도 유용한, 현실적인 조언이 가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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