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앙리 루소가 쏘아올린 공 (큰글자책)
글쓴이
김지명 저
출판사
BMK(비엠케이)
출판일
2025년 8월 8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김지명

예술학 박사, 도슨트, 폴리매스 아카데미 운영. 사회적 시계에 맞추어 무의식적으로 흘러가듯 살다가, 사십 대 후반에 이르러 비로소 ‘나’라는 존재를 깊이 들여다보기 시작했다. 문득 ‘내 인생에 정작 내가 부재하다’는 사실을 깨닫고, 진정 원하는 일을 찾아 다시 공부를 시작했다. 그렇게 봉사하는 새 삶을 꿈꾸며 사회복지학을 공부했지만 자신의 열망과는 닿아 있지 않았음을 깨달았다. 마침내 오래전부터 가슴속에서 조용히 손짓하던 예술의 길로 발을 내디뎠다. 대학원에 진학해 〈장 뒤뷔페 연구〉로 석사학위를, 〈메타 모더니즘 시대 뮤지엄 연구〉로 예술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예술이 삶을 변화시키는 힘을 믿으며, 그 가능성을 다양한 방식으로 탐구하고 나누고자 한다. 현재는 미술 이론을 바탕으로 글을 쓰고, 도슨트를 위한 독서 토론과 미술 스터디를 통해 예술로 삶의 전환점을 모색하는 이들과 의미 있는 배움을 나누고 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마흔아홉에 화가의 길로 들어선 앙리 루소에게 배우는 삶의 태도

인생의 전환점에서 방황하는 이들에게 들려주는 화가 앙리 루소의 순수하고 용감했던 도전과 성공 이야기.

앙리 루소는 22년간 몸담았던 세관원을 그만두고 전업화가의 길로 나섰다. 당시의 평균 수명을 고려하면 노년으로 들어선 나이였다. 그러나 앙리 루소는 과감하게 새로운 인생의 막을 열었다. 그는 나이 따위에 얽매이지 않았고 자신이 바라고 믿는 것을 향해 온몸을 던져 뛰어들었다. 삶의 길목에 잠시 멈추어 서서, 지나온 삶과 가야 할 길을 생각해 보는 시기가 누구에게나 반드시 온다. 인생의 반환점이라 부르기도 하고 전환기라 하기도 한다. 이때 공허와 불안에 잠식되지 않고 새로운 미래를 그리며 다시 희망찬 걸음을 내딛을 수 있는 방법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 용기를 가지고 도전하는 법, 새로운 나를 찾아 나서는 방법을 앙리 루소의 삶을 통해 들어 보자.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