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eBook] 스테이블코인 디지털 금융의 미래
글쓴이
박예신 저
출판사
더난출판
출판일
2025년 8월 1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박예신

사람, 돈, 기술에 깊은 관심이 있다. 하나의 세계와 관점에 매몰되지 않기 위해 부단히 읽고, 쓰고, 생각하고, 대화하려고 노력한다. 한때 학자로서 가르치는 삶을 꿈꾸었지만, 지금은 자본주의 사회를 명민하게 살아내는 데 관심이 많다. 투자의 성패는 확률적 사고, 도파민 통제력, 심리적 취약성을 이해하는 데 달려 있다는 관점을 갖고 있다.

2016년경 연세대학교에서 석사과정 재학 중 만난 한 귀인을 통해 처음 블록체인 기술을 접한 뒤 인생의 행로가 크게 바뀌었다. 주간에는 학업을, 야간에는 투자를 하는 이중생활을 한동안 지속했다. 그러다 블록체인 기술과 가상자산 시장을 현장에서 직접 경험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어 블록체인 산업에 처음 발을 들였다.

블록체인을 접하기 전후로 다양한 언론사에서 사회생활을 했다. 미군부대 공보실 외신기자, SBS 자막감독, 블록체인 미디어, 글로벌 테크놀로지 미디어 기업 IDG 기자로 일했다. 금융인, 법조인, 언론인, 정치인, 컨설턴트, 투자자, 사업가 등 수많은 사람들을 만나며 사회의 많은 진실을 비교적 일찍 깨달았다. 현재는 웹3.0 홍보 마케팅 에이전시 ‘펍콘’을 운영하고 있다.

사람들을 만나 다양한 주제로 티타임을 나누는 것을 좋아한다. 새로운 사람들로부터 오는 연락을 늘 기대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달러 위기, 인플레이션과
함께 부상하는 스테이블코인

웹3.0, 블록체인 경제의 시대
스테이블코인으로 대비하라

화폐가치가 나날이 떨어지는 가운데
나의 자산을 지켜줄 가상자산

디지털화폐 스테이블코인으로
소액결제부터 해외 송금, 저축과 투자 수익까지

스테이블코인, 비트코인의 대안인가, 달러의 대체재인가?
최초의 암호화폐 비트코인이 등장한 것은 2008년. 화폐의 오랜 역사에서 보면 비트코인의 역사는 극히 짧은 14년에 불과하다. 사기와 혁신의 경계를 넘나들면서 가상자산(암호화폐) 시장을 이끌고 규모를 키워온 비트코인을 모르는 사람은 아마 없을 것이다. 중앙의 통제를 받지 않는 개인 간 거래를 가능하게 만든 블록체인 기술을 기반으로 동작하는 암호화폐는 우리가 맞이하는 웹3.0 시대에 금융시장을 이끄는 핵심 수단이 될 것이다.
2010년 피자 2판을 비트코인 1만 개로 결제하며 첫 거래가 성사된 이후 현재 암호화폐 시장에서 압도적인 위치를 차지하며 1개당 4,500만 원에 호가하고 있다. 그동안 비트코인을 비롯한 암호화폐는 하루가 다르게 가격의 급등과 폭락을 반복하면서 투자자들의 명운을 갈랐다. 원래 비트코인은 온라인 결제를 목적으로 개발됐다. 비트코인 백서의 제목도 ‘개인 간(P2P) 전자화폐 시스템’이다.
하지만 현재 비트코인은 거래 수단으로 사용하기에 개당 가격이 너무 비싸고 가격 변동성도 너무 크다는 것이 문제이다. 가격 변동성은 다른 암호화폐도 마찬가지다. 전송 속도도 느리고, 전송 수수료도 너무 비싸서 전자화폐로 사용하기에는 무리가 있다. 그런 점에서 비트코인이 ‘디지털 금’으로 발전할 것이라고 보는 견해도 있다. 나름의 가치를 증명하며 대중적인 인지도를 쌓았기 때문이다.
탈중앙화를 지향하는 블록체인과 암호화폐는 단지 혁신적인 신기술이 아니라 금융시장의 핵심으로 자리 잡고 있다. 디지털 금융에서 화폐의 구실을 하려면 무엇보다 가격이 안정적이고 다양한 상품을 거래하는 결제수단으로 사용할 수 있어야 한다. 이러한 요구를 충족하기 위해 고안된 것이 바로 스테이블코인이다.
주요국의 금융 전문가들과 기업을 중심으로 결제용 스테이블코인이 21세기 결제 시스템에서 강력한 역할을 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는 가운데 스테이블코인에 대한 오해를 바로잡고 가상자산을 포함한 금융 생태계의 한 축이 될 혁신적인 크립토 머니로서의 가능성을 진단해본다.

“연방준비제도는 결제용 스테이블코인을 화폐의 한 유형으로 보고 있으며
강력한 역할을 취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
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 의장

“앞으로 크립토(가상자산·암호화폐) 생태계에서 일어날 혁신 중에
가장 큰 주목을 받을 분야는 스테이블코인이다.”
김용범, 전 기획재정부 제1차관, 해시드오픈리서치 대표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