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 공간이 태동하던 시절부터 인터넷 관련기업 및 사업활동에 몸담아왔다. 현재 웹 서비스 업체인 ㈜웹스테이지의 대표로 있다. 과학기술에 근거한 낙관주의나 진보적 시각에 비판적이며, 특히 인터넷을 위시한 디지털 문화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는 데 관심이 크다. 인터넷 비즈니스 활동과 디지털 문화에 대한 비판적 글쓰기를 변증법적으로 병행하며 살고 있다. 저서로 『딜레마에 빠진 인터넷』, 『클릭 네티켓』이 있다.
책 소개
분야(미분류)
PC통신 시대를 거쳐 인터넷 세상이 열리면서 기술적 발전은 비약을 거듭하고 있는 반면 사이버 공간은 더욱더 험악해지고 있다. 이미 외국에서는 네티켓이 인터넷의 발전과 함께 사회적인 관심 분야로 떠오른 지 오래되었건만 우리나라에선 네티켓이란 용어 자체도 생소하다. 이 책은 이러한 우리나라 환경속에서 네티켓에 대한 종합적이고 현실감있는 이해를 돕기 위해 쓰여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