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다시 길 위에 서다
글쓴이
고영덕 저
출판사
오늘의문학사
출판일
2025년 7월 30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고영덕

고영덕은 인생을 가치 있게 살고 싶은 필부 중 한 사람이 늦은 나이에 글을 접하고 글의 매력에 빠져 밥보다 글쓰기에 진력하고 있다. 온 우주는 신비하고 알지 못했던 진귀한 이야기로 넘쳐났지만, 부족한 필력으로 있는 그대로의 느낀 것을 담아낼 수 없어 안타까웠다. 마음으로 짓고 몸이 행한 삶의 흔적을 담아내는 일이행복했다. 글 쓰는 일은 자아를 깊고 넓게 성장시켜 나비처럼 자유로워지고 싶었다. 엄청난 파도와 시련 속에서도 평탄한 삶을 살아 온 것이 그저 감사할 따름이다. 오늘도 삶을 전성기처럼 생각하고 지금을 살아가고 있다. 행복은 채움이 아닌 비움에 있고, 미래가 아닌 매 순간 존재하며 조건 속에 있지 않음을 알았다. 열정과 꾸밈없는 마음으로 빚은 글로 감히 독자의 마음을 두드려 본다.

학력
전주대학교 회계학과 졸업
충남대학교 경영대학원 졸업
충북대학교 최고경영자과정 수료
서울대학교 경영대학원KT-MBA 수료

직장
KT근무하였음
공동주택 관리사무소장(2013~현재)

수상
중도문학 전국신인작품상 수상(수필부문 2020.8)
문학사랑 신인작품상 수상(수필부분 2020.10)
중도문학 최우수작품상 수상(수필부문 2021.7)
대전문학 신인작품상 수상(수필부문 2022.5)
한국인터넷문학상 수상(수필부문 2022.9)
백천수필문학상 수상(2023.9)
한국예술뉴스상 수상(2024.6)

수필집 출간
『구름이 아름답게 보이던 날』 오늘의문학사 2020.12.15
『잃어버린 나를 찾아서』 오늘의문학사 2022.7.7
『꽃이 피니 사람꽃도 피더라』 오늘의문학사 2023.5.15
『엉겁결에 산을 오르다』 오늘의문학사 2024.6

책 소개

분야에세이
『문학사랑』과 『대전문학』에서 신인작품상을 수상하여 등단한 고영덕 수필가의 5수필집 『다시 길 위에 서다』가 오늘의문학사에서 발간되었다. 문학사랑 수필선 236호로 발간된 이 수필집은 ‘서문’ ‘1부 아버지, 그 이름의 백년’ ‘2부 어린 손녀의 눈물’ ‘3부 일요일 아침의 행복’ ‘4부 나의 사랑하는 모임’ ‘작품 해설-리헌석 문학평론가, 「고사성어와 잠언의 활용에 대하여」’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고영덕 작가는 ‘서문’에서 수필 창작의 의미를 다음과 같이 정의하고 있다.

「글을 쓴다는 것은 곧 자아 성찰의 기회를 선물하는 일이다. 현대인은 과거 인류와 비교하면 삶의 조건은 풍요로워졌지만, 정작 자아를 돌아보는 시간이 부족하다. 글을 쓴다는 것은 그런 바쁜 일상에서 의식적으로 체험을 되새기고, 삶의 조각들에 의미를 부여하는 고요한 행위이다. 말은 순간 사라지지만, 글은 준비하는 시간 속에서 자란다. 이 점에서 글은 말과 다르다. 말처럼 즉흥적이지 않고, 미리 사색하고 독서하며 마음을 다듬는 시간이 함께한다. 글 쓰는 일은 나 자신을 돌아보는 일이고, 세상과 더 깊이 연결되기 위한 사색의 시작이다. 이렇듯 글을 쓴다는 것은 단순한 표현을 넘어, 삶을 천천히 음미하고, 풍요롭게 만드는 일이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