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헨젤과 그레텔
글쓴이
김영란 저/유진희 그림
출판사
아이즐북스
출판일
2005년 5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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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분야유아
2~5세 유아들을 위한 '들춰 보는 세계 명작' 시리즈 중의 하나로, 아이들이 좋아하는 '헨젤과그레텔' 이야기를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재구성했다. 각 장의 그림마다 들춰볼 수 있는 창이 있어, 아이들이 창을 들출 때마다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전개된다. 창을 들추기 전에 아이들이 먼저 다음 상황을 상상하고 추리해 보면서 아이들의 생각도 함께 자라난다. 원작에 충실한 내용과 함께 글과 그림에서도 아이들을 위한 정서와 감성이 살아있다. 푹신푹신한 책의 질감과 총천연색의 색감이 아이들의 흥미를 유발하기 충분하다.

흉년이 들어 먹을 것이 귀해지자 새엄마는 헨젤과 그레텔을 숲 속에 버린다. 집을 찾아 길을 걷던 헨젤과 그레텔 앞에 눈처럼 하얀 새 한 마리가 나타나 그들을 아름다운 과자집으로 안내한다. 그 집의 주인인 마귀할멈은 헨젤과 그레텔을 가두고 그들을 잡아먹으려 하지만, 그들은 재치를 발휘하여 마귀할멈을 무찌르고 보물을 가득 안고 집에 돌아와 아빠와 행복하게 살아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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