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세의 보물, 회화, 조각, 태피스트리 등을 소장한 세계적인 중세 미술관인 프랑스 클뤼니 미술관.
그 안에는 무엇이 있을까? 책을 펼쳐 미술관 안으로 들어가 보면 중세 시대에 흔히 볼 수 있었던 금으로 만들어진 십자가와 세상에서 제일 유명한 어머니와 아이의 조각이 있고, 보석이 가득 박힌 독수리도 있다. 이상한 나라 속으로 여행을 떠나면 다정한 눈을 가진 유니콘을 거울 속에서 만나볼 수 있다.
프랑스 대표적인 국립 미술관 5곳(루브르, 오르세, 피카소, 기메, 클리뉘)에 소장되어 있는 멋지고 아름다운 예술작품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발행한 "몽 쁘띠" 시리즈 중의 하나로,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아이들의 감성과 지성발달을 돕도록 구성되어 있다. 세계 거장들의 유명 작품을 아이에게 말을 걸듯이 친근하게 접근하고 있으며, 아이가 질문에 대답하는 연습을 하면서 언어능력을 키우고 예술을 바라보는 시각을 기를 수 있도록 하였다. 아이들의 EQ와 IQ개발을 위해 만들어진 책으로, 프랑스 문화원의 우수선정 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