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하늘의 별을 ‘다’ 셀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복잡하고 어렵게만 느껴지는 수학을 ‘잘’ 하는 방법을 알고 싶다고요?
콩닥콩닥 시리즈 4권인 『밤하늘의 별을 다 세는 방법』은 2014년 볼로냐 국제 어린이 도서전 신인상인 ‘오페라 프리마’ 수상작입니다. 숫자 세는 걸 세상에서 가장 좋아하는 아이의 이야기를 통해 수학의 주제를 진지하게 탐구하는 작품입니다.
숫자 세는 걸 세상에서 가장 좋아하는 아이의 이야기를 통해 수학의 주제를 진지하게 탐구합니다. 아무리 복잡하고 어려운 문제라도 기본에서부터 하나씩 차근차근 풀어나가다 보면 결국에는 답을 찾을 수 있다는 수학, 그리고 더 나아가 인생의 보편적인 진리를 한 아이의 이야기를 통해 들려주고 있습니다.
우리 아이에게도 처음으로 ‘1, 2, 3, 하나, 둘 셋…….’ 숫자를 배우던 순간이 있습니다. 더듬더듬 1부터 10까지 세고 스스로 뿌듯해하며 주변에 자랑하던 순간이요. 그리고 유치원에 들어가 수학을 맛보고, 초등학교에 들어가서는 본격적으로 수학이라는 학문에 대해 배웁니다. 그러다 어느 순간, 아이에겐 높다란 벽에 부딪히는 시기가 찾아옵니다. 그렇게 재미있던 수학의 세계가 아무리 노력해도 복잡하고 어렵게만 느껴질 때 아이는 당황하게 됩니다.
아무리 복잡하고 어려운 문제라도 기본에서부터 하나씩 차근차근 풀어나가다 보면 결국에는 답을 찾을 수 있다는 수학, 그리고 더 나아가서는 우리 인생의 보편적인 진리를 한 아이의 이야기를 통해 들려주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