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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일조의 축복
글쓴이
아더 핑크 저
출판사
프리스브러리
출판일
2013년 12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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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아더 핑크

20세기 초에 활동한 가장 영향력이 있는 개혁주의 성경교사이며 설교자 중의 한사람. 영국 노팅햄에서 태어났으며, 약간의 음악 공부를 했다는 것을 제외하고 그의 어린 시절이나 교육에 대해 알려진 바는 별로 없다. 영국의 자유주의 신학교에 다니기를 꺼려했던 그는, 미국으로 건너가 시카고 무디성경학교에서 공부했으며 그 후 평생을 성경 연구와 설교 사역에 헌신했다. 미국 켄터키 주 버크스빌과 올버니에 있는 교회들의 공동 목회자로 사역을 시작했으며, 사우스캐롤라이나 주 스파튼버그에 있던 노스 사이드 침례교회의 목사가 되었다. 1918년, 첫 번째 책으로 「하나님의 주권」(The Sovereignty of God)을 썼다. 그리고 1922년 1월, 월간지 「성경연구」(Studies in the Scriptures) 첫 호를 발간했으며, 30여 년 동안 거의 자신의 글들로 지면을 채웠다. 그 글들은 대개 성경 강해와 주석이었다. 철저한 칼빈주의자였던 그의 연구 주제는 은혜, 칭의, 그리고 성화였다. 그러나 그의 주장과 사역은 강렬한 그의 설교 스타일 때문에 교회들의 외면을 받았다. ‘듣기 좋은 설교’가 주를 이뤘던 당시의 교회들에게 심한 배척을 받게 된다. 비록 당대에는 주목 받지 못했으나, 핑크의 사역은 그의 사후에 새롭게 조명되기 시작했다. 1982년, 미국 베이커 출판사는 그의 책 22권을 출간했으며 놀라운 성공을 거둠으로써 그의 진가를 확인했다. 대표적인 저서로는 「아더 핑크의 구원신앙」, 「아더 핑크의 하나님의 주권」, 「히브리서 강해」, 「창세기 강해」, 「출애굽기 강해」, 「다윗의 생애」, 「하나님의 선택」, 「하나님의 언약」, 「그리스도의 속죄」, 「성화론」, 「인간의 좌절과 하나님의 위로」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종교
“십일조를 오늘날에도 꼭 드려야만 하는 건가요?”

오늘날 교인 중에는 이런 의문을 품으며 십일조를 지키지 않거나, 마지못해 의무감으로 드리는 이가 생각보다 많은 것 같습니다. 하지만 이것은 십일조를 오해하고 있기 때문에 생기는 현상입니다. 하나님께서 십일조를 제정하신 목적과 우리에게 약속하신 축복을 온전히 이해하기만 한다면, 오히려 십일조를 하나님의 백성에게만 허락된 특권처럼 여기며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놀라우신 계획과 사랑에 감사와 찬송을 올려드릴 것입니다.

이 책에서 아더 핑크 목사님은 구약과 신약에 언급된 십일조와 관련된 구절을 모두 종합하여, 십일조의 ‘유래’, ‘중요성’, ‘목적’, 그리고 십일조를 신실하게 지키는 자에게 베푸시는 하나님의 ‘축복’을 알기 쉽게 정리해주고 있습니다. 성경의 다른 모든 계명과 마찬가지로, 십일조도 본래는 인간의 유익을 위해 주신 것입니다. 또한, 원활한 하나님의 선교 사역을 위해서라도 십일조는 오늘날 성도들이 반드시 지켜야만 하는 중요한 계명입니다. 대부분 목회자가 십일조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있겠지만, 막상 강단에서 십일조를 주제로 설교하기가 쉽지만은 않을 것입니다. 어디서부터 어떻게 시작할지 난감하기도 하고, 괜한 오해를 살지도 모른다는 두려움도 있기 때문입니다.

이 책은 십일조에 관한 연속 설교를 준비하는 모든 설교자에게 좋은 지침이 될 것입니다. 또한, 내용이 간결하고 어렵지 않아, 새신자를 위한 교재로 사용하기에도 좋습니다. 십일조에 대한 부담 때문에 교회 출석을 꺼리는 예비 교인들에게도 오해를 풀어줄 좋은 처방이 될 것입니다. 아무쪼록 여러 처소에서 다양한 방식으로 이 책이 사용돼, 많은 사람이 하나님께서 그분의 백성에게 약속하신 축복의 기회를 놓치지 않았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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