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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능소화 피는 날
글쓴이
이상록 저
출판사
하움출판사
출판일
2025년 8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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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상록

저는 한국문학, 한용운 문학회원 이상록 시인입니다 강원도 양양태생으로 산과 들 그리고 바다를 어린시절 벗삼아 즐겨 놀았던 기억을 살려서 비교적 체험적 자연시를 즐겨 씁니다

양양고고, 청주 사범대학, 외대 EMBA, 미, 컬러비아대학 영어 물결에서 헤엄치다 시인이 되어 지금은 왕성한 시 작품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한국에서 가장 진솔한 시, 가장 많은 시집을 출간한 시인으로 기억되기를 바랍니다

1. 시인
2. 영어강사/수필가
3. 미국 뉴욕 11년거주
4. 시 등단 (2024), 시 신인상 (2025)
5. 강원도 양양 태생
6. 현북 초, 중, 양양고교
청주 사범대학, 외대 eMBA
미, 컬럼비아 대학
영어 물결에서 헤엄치다
시인 되다

시집1. 처음 본달
시집2. 산 너머 진달래
시집3. 능소화 피는 날
시집4. 뉴욕으로 간 뻐꾸기
시집5. 맨하탄 달빛 여인

수상1: 2025 봄, 샘문학 시 신인상
수상2: 2025 가을, 한국문학 시 특선상
수상3: 2025 가을, 한용운 문학 수필 신인상

샘 문학 회원
동대문 문화원 회원
한국 문학 회원
한용운 문학 회원

책 소개

분야시
고단했던 삶의 언덕을 넘으며 피워낸 시의 꽃,
그리움과 기다림의 이름으로 남은 '능소화'처럼
이상록 시인이 전하는 진심 어린 노래.

강원도 양양에서 태어나 뉴욕에서 11년을 거쳐
다시 고국의 강가에서 ‘소화’를 만난 시인.
『능소화 피는 날』은 그가 세 번째로 엮은 시집으로,
삶의 편린을 어루만지는 섬세한 시어와
신앙 고백, 유년의 기억, 사랑과 회한이
아름답게 어우러져 있다.

"멀리서, 그 시절 민들레 홀씨로 훨훨 날아
밤마다 하늘을 날고 싶다"는 시인의 고백처럼,
이 시집은 잊고 살던 그리움과 말없는 속삭임들을
독자에게 조용히 건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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