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과 삶을 창의와 혁신으로 잇는 연구를 하고 있다. 사법시험을 합격하고 정보통신부 공무원, KT 윤리경영실 법무센터장을 거쳐 현재 법무법인 태평양 변호사로 있다. 국가지식재산위원회 AI 특위 위원장, 대한변호사협회 부협회장, 한국인터넷진흥원 이사를 지냈다. 《나는 인공지능을 변호한다》, 《혁신과 공존의 신세계》, 《디지털생활자》를 썼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기존의 성공 법칙이 통하지 않는 지금 이 시대의 창의란 단지 새로운 무언가를 만들거나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아니라, 완전히 다른 각도에서 바라보는 능력, 소외되고 버려진 것에 새롭게 가치를 부여하고 창조하는 능력까지 말한다. 이 능력에 인공지능 등 기술을 덧대어 공동체의 삶을 바꾸면 혁신이 된다. 창의는 당연한 것을 의심하고 통념을 뒤집고 끊임없이 대안을 탐구함으로써 혁신을 만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