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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심규선 기자가 전하는 조선통신사, 한국 속 오늘
글쓴이
심규선 저
출판사
도서출판 월인
출판일
2025년 7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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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심규선

1956년 경기도 안성에서 태어났다. 서울대 국어교육과를 졸업하고 1983년 동아일보에 입사해 도쿄특파원, 정치부장, 편집국장, 논설실장, 대기자(상무)를 거쳐 2017년 말 퇴직했다. 본 게이오대 방문연구원, 고려대 글로벌일본연구원 초빙교수, 화해ㆍ치유재단 이사, 세종연구소 이사, 서울대 언론정보학과 관훈정신영기금교수 등을 지냈다. 현재 서울대 일본연구소 객원연구원, 한일포럼 운영위원, 세토포럼 이사, 국민대 일본학과 강사로 일하며 같은 대학 대학원 석박사통합과정에서 일본을 공부하고 있다. 저서로는 칼럼집 『일본을 쓰다』(2017), 교양서 『조선통신사 한국 속 오늘』(2017), 연극인 인터뷰집 『지점에 사는 사람들』(2017), 번역서 『한반도 분단의 기원』(2019, 공역), 『한일관계 막후 60년, 최서면에게 듣다』(2020) 등이 있다. 서울대 관악언론인대상, 참언론인대상(칼럼부문), 일한문화교류기금상 등을 수상했다.

책 소개

분야한국사
“2017년 10월의 마지막 날은 어제의 조선통신사를 오늘에 되살리려 애써온 사람들에게는 잊을 수 없는 날이 됐다. 한일 민간단체가 공동으로 신청한 조선통신사 관련 기록이 이날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에 등재됐기 때문이다. 등재된 것은 눈에 보이는 자료지만 실제로 등재된 것은 선린우호의 정신, 그 자체라고 나는 생각한다.”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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