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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근대 일본의 한국 인식과 침략론
글쓴이
방광석 저
출판사
동북아역사재단
출판일
2025년 6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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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방광석

홍익대학교 교양과 부교수. 연세대학교에서 일본근대사 연구로 석사학위, 일본 릿쿄대학교에서 「이토 히로부미(伊藤博文)의 국가체제구상」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연세대, 고려대, 성균관대, 인천대, 동국대에서 연구원 및 연구교수로 재직했고 일본사학회 회장을 역임했다.

주요 논저로는 『근대일본의 국가체제 확립과정-이토 히로부미와 제국헌법체제』(혜안, 2008), 『일본 우익의 어제와 오늘』(공저, 동북아역사재단, 2008), 『한국 근대국가 수립과 한일관계』(공저, 경인문화사, 2010), 『근대 동아시아 담론의 역설과 굴절』(공저, 소명출판, 2011), 『이토 히로부미-일본의 근대를 이끌다』(살림, 2019), 『동학농민혁명 신국역총서』14, 15, 16권(번역, 동학농민혁명기념재단, 2022~2024), 『일본의 근대, 근대의 일본』(공저, 세창출판사, 2022), 『일제강점기 지방의회 회의록 번역?해제집』 1, 4, 7권(편역, 선인, 2024), 『도쿄재판으로의 길』(공역, 소명출판, 2024)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한국사
이 책은 일본의 메이지유신부터 한국병합에 이르기까지 일본의 한국침략 인식이 어떻게 변화하는지를 체계적으로 밝히고자 했다. 메이지유신 때의 ‘정한론’, 조일수호조규 체결 이후 1880년대 일본의 조선인식, 청일전쟁을 계기로 추진된 일본의 조선 보호국화와 그 실패, 러일전쟁 이후 을사늑약과 통감부 설치, 한국병합, 마지막으로 일본의 한국 지배 방침이 ‘보호’에서 ‘병합’으로 변경되는 시기의 한국 인식을 체계적으로 규명하였다. 해당 분야의 연구를 전체적으로 조망하는 연구서가 매우 부족한 상황에서 좋은 길라잡이가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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