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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처럼 쓰는 법
글쓴이
폴 실비아 저
출판사
빌리버튼
출판일
2025년 9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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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폴 실비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대학교 그린즈버러 캠퍼스에서 ‘루시 스핑크스 키커 석좌교수’로 재직 중이다. 2001년 캔자스 대학교에서 심리학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사람들이 어떻게 훌륭한 아이디어를 떠올리는지, 왜 예술에 흥미와 매력, 경이를 느끼는지를 주제로 창의성과 예술의 심리학에 관해 연구한다. 심미적 정서aesthetic emotions에 관한 연구로 미국 미학, 창의성, 예술 심리학회Society for the Psychology of Aesthetics, Creativity, and the Arts에서 신진 교수에게 수여하는 상인 ‘벌린 상Berlyne Award’을 받았으며, 이후 해당 학회의 회장을 역임했다.

주요 저서로는 『흥미의 심리학에 대한 탐구Exploring the Psychology of Interest』, 『심리학자들을 위한 스피치: 연구 발표, 면접 등에서 망신당하지 않는 방법Public Speaking for Psychologists: A Lighthearted Guide to Research Presentations, Job Talks, and Other Opportunities to Embarrass Yourself(David B. Feldman 공저)』, 『써라: 논문을 쓰고 저널에 게재하는 실용적인 전략Write It Up: Practical Strategies for Writing and Publishing Journal Articles』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누적 판매 10만 부!
대학원생, 교수, 연구자들이 극찬한 글쓰기 수업

“그럴듯한 변명으로 미루거나, 영감이 떠오를 때까지 기다리지 마라.”
가장 실질적인 ‘글쓰기의 출발점’을 제시하는 책!

왜 우리는 글을 쓰려면 ‘영감이 떠올라야 한다’는 생각을 버리지 못할까? ‘글을 쓸 시간이 없다’는 핑계와 ‘새 컴퓨터가 필요하다’는 변명으로 글쓰기를 미루고 있는 건 아닐까? 하지만 글쓰기는 ‘영감의 산물’이 아니라 ‘행동의 결과’다. 글쓰기를 연구하고 실천해온 저자는, 글을 잘 쓰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을 가르는 것은 ‘재능’이 아니라 ‘지속성’이라는 진리를 증명해낸다.

저자는 시작을 미루지 않고 글쓰기 루틴을 만드는 것이 글쓰기를 완성하는 가장 확실한 길이라고 강조하며, 글쓰기를 미루는 습관을 깨고 즉시 행동으로 옮길 수 있는 구체적인 루틴 전략을 제시한다. 또한 논문, 연구서, 책 등 분야별 집필 노하우를 비롯해 좋은 글쓰기를 고민하는 모든 이들에게 글쓰기 방법부터 모임 운영법, 문체를 다듬는 기술까지 세세하게 안내한다.

『교수처럼 쓰는 법』은 단순한 글쓰기 기술서가 아니라, 일과 삶을 변화시키는 가장 현실적이고 강력한 실천 전략이다.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은 글쓰기의 부담에서 벗어나 자신만의 리듬을 만들고, 생산성과 사고력, 자기표현의 가능성까지 확장하는 전환점을 맞이하게 될 것이다. 글을 써야 할 이유를 찾고 있다면, 이 책이 가장 좋은 출발점이 되어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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