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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기자의 글쓰기 : 싸움의 기술(실전편)
글쓴이
박종인 저
출판사
와이즈맵
출판일
2025년 7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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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박종인

서울대학교에서 사회학, 뉴질랜드 UNITEC School of Design에서 현대사진학을 전공했다. 1992년 이래 2024년 현재 조선일보 기자다. 현재를 보는 눈과 미래에 대한 답은 역사 속에 있다고 믿는 언론인이다. 1960년대에 대한민국에서 태어나 1980년대에 대학교를 다녔다. 2023년까지 조선일보에 ‘박종인의 땅의 역사’를 연재했다. TV조선에 같은 제목의 역사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그 공로로 2020년 ‘서재필 언론문화상’을 받았다. 2024년에는 ‘박종인의 ‘흔적’’을 쓰고 있다. 은폐되고 왜곡된 역사를 바로 기록하는 인문 시리즈다. 서울대학교에서 사회학, 뉴질랜드 UNITEC School of Design에서 현대사진학을 전공했다.

지은 책으로 『광화문 괴담』, 『매국노 고종』, 『대한민국 징비록』, 『땅의 역사』(1-7권), 『기자의 글쓰기』, 『여행의 품격』, 『한국의 고집쟁이들』, 『행복한 고집쟁이들』, 『골목길 근대사』(공저), 『세상의 길 위에서 내가 만난 노자』, 『나마스떼』, 『우리는 천사의 눈물을 보았다』(공저), 『다섯 가지 지독한 여행 이야기』가 있다. 『뉴욕 에스키모, 미닉의 일생』과 『마하바라타』(1-4권)를 옮겼다.

책 소개

분야
“칼보다 강한 펜을 원한다면, 훔쳐서라도 이 책을 읽어라!”

출판, 기사, 에세이 그리고 AI 활용 글쓰기까지
34년 경력 · 10만 수강생이 증언하는 전설의 글쓰기 수업이 더욱 독해져서 돌아왔다!

★ 출간 즉시 전 서점 베스트셀러 ★
★ 기자·작가들의 필독서 1위! ★

칼보다 강한 펜을 원한다면, 훔쳐서라도 읽어야 할 필독서!

출간 즉시 글쓰기 분야에서 독보적인 ‘바이블’로 떠오른 『기자의 글쓰기』가 10년 만에 더욱 강력한 ‘실전편’으로 돌아왔다. 초판 절판 이후 중고 시장에서 몇 배로 치솟으며 품절 대란을 일으킨 『기자의 글쓰기: 원칙편 - 싸움의 정석』에는 베테랑 기자 박종인이 현장에서 30년간 지켜온 ‘글쓰기 원칙’을 담았다. 저자가 직접 첨삭한 수강생 원고가 담긴 이 책은 10만 수강생은 물론 글쓰기를 업으로 삼은 이들에게도 최고로 인정받으며 ‘글쓰기 분야 10년 연속 스테디셀러’로 자리 잡았다. ‘필승 글쓰기’라는 주제로 한층 진화한 『기자의 글쓰기: 실전편 - 싸움의 기술』에는 34년 차 베테랑 기자로 평생 싸워온 ‘글쓰기’ 세계에서 살아남는 필승 전략을 담았다. 수필, 칼럼, 역사, 인터뷰, 자기소개서 등 모든 분야에 특화된 공략법을 전수한다. 장르별로 글을 설계하고 써 내려가는 전략과 프로들도 자주 빠지는 함정, 좋은 예시까지 깊이 분석한다. 물론 AI를 활용한 글쓰기와 사진을 무기로 쓰는 법까지 속속들이 전수한다. 단순한 취미를 넘어 ‘승리’를 위해 팔리는 글을 쓰고픈 모두에게 단 한 권의 필독서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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