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10대를 위한 독립운동 신문
글쓴이
김태훈 저
출판사
봄마중
출판일
2025년 7월 30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김태훈

대학에서 조경학을 전공했지만 지역문화정책과 문화콘텐츠에 관심이 많다는 사실을 뒤늦게 깨닫고 경남도민일보와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 등에서 일하며 경력을 쌓았다. 2011년 지역스토리텔링연구소를 만들어 지역공동체와 로컬기업 관련 강의와 글쓰기를 하던 중 성심당과도 인연을 맺었다. 기업과 스토리텔링 외에도 스포츠와 어린이 등 다양한 주제에 관심을 갖고 글쓰기를 이어가고 있다. 저서로 <소리바다는 왜>(2010), <시민을 위한 도시 스토리텔링>(2017), <지역공동체와 미디어>(2017), <야구하자 이상훈>(2019), <동네 철공소, 벤츠에 납품하다>(2021), <누구에게나 인권이 있을까?>(2022), <우리 국경일 제대로 알기>(2024)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청소년
신문 형식으로 살펴보는 독립운동사 《독립운동 신문》

신문은 다양한 분야의 지식을 간결하고 구조화된 형식으로 전달할 수 있어, 문해력과 사고력을 기르기 위한 훌륭한 도구가 될 수 있다. 《10대를 위한 독립운동 신문》은 청소년 눈높이에 맞춰 독립운동사를 신문 형식으로 풀어낸 새로운 역사 교양서이다. 총 15호로 구성되어, 조선 말기부터 광복까지의 독립운동사의 주요 사건과 인물, 국제 정세까지 폭넓게 다루고 있다.

《메인 칼럼》은 주요 사건을 기사 형식으로 서술했고, 《궁금증 해결사》와 《역사 탐구생활》 코너를 통해 배경지식과 심화 내용을 보완했다. 《인물 이야기》 코너에서는 독립운동의 주역을 소개하며, 《생각해 보자》 코너에서는 비판적 사고와 토론을 이끌어내는 질문을 제시해 청소년들이 역사적 사건을 자신의 시각으로 해석하도록 유도한다. 또한 《퀴즈로 배우는 역사》를 통해 학습 내용을 자연스럽게 복습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또 책의 뒷부분에는 《한국 독립운동사 연표》가 실려 있어, 독립운동의 흐름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도록 했다.

이 책은 단순한 역사 지식을 넘어, 오늘의 청소년이 미래의 주체로 성장하기 위해 알아야 할 독립과 민주주의, 평화의 가치를 되새기게 한다. ‘왜 그런 일이 일어났는가?’, ‘그때 우리는 왜 그런 선택을 했는가?’에 대해 청소년이 스스로 생각할 수 있도록 이끌며 지정학, 제국주의, 전체주의, 민족주의, 식민주의 등 다양한 개념을 통해 독립운동을 세계사 속에서 입체적으로 바라볼 수 있도록 도와준다. 독자들은 100여 년 전 조국의 독립을 위해 힘쓴 선구자들의 발자취를 따라가며 오늘 우리가 해야 할 역할에 대해 질문을 던지게 될 것이다. 독립운동사를 통해 오늘을 반추해 보고, 청소년들이 스스로 역사의 주체로 자랄 수 있도록 길잡이가 되는 책이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