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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룻밤에 읽는 B2B 캠페인
글쓴이
정민아 저
출판사
블루오마주
출판일
2025년 8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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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정민아

AWS, 세일즈포스, 다쏘시스템, 코닝, 오라클, 마이크로소프트, 인텔, 엔비디아, 삼성전자 반도체, 현대자동차 수소 상용화 등 국내외 500개 이상의 테크 기업과 B2B 기업을 위한 PR 및 마케팅 전문가로 30년 가까이 일해왔다.

2002년 업계 최연소(27세)로 IT 전문 PR 기업 민커뮤니케이션(현, 앨리슨코리아)을 설립하여 글로벌 최고 수준의 기준을 갖고 있는 오라클을 수주해 15년간 함께 일했다. 효과적인 현지화를 통해 PR 및 마케팅 전문가로 명성을 쌓아, 실리콘밸리 및 유럽, 중국의 테크 회사들이 한국에 진출할 때 가장 먼저 찾는 기업이 되었다.

글로벌 B2B 기업들과 일하면서 잠재 고객을 발굴할 수 있는 마케팅 전략과 방법론을 경험하고 축적했다. 영업 중심의 한국 B2B 기업 환경에서 'B2B 마케팅 전도사' 역할을 하며, 한국 기업들이 잠재 고객을 발굴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2024년 출간한 『하룻밤에 읽는 B2B 마케팅』은 'B2B 마케팅의 핵심을 총망라한 기업의 운영 지침서이자 마케팅 교과서'로 평가받으며 한국 기업의 오너와 경영진들이 마케팅의 필요성을 인식하고 마케팅 조직 구축의 중요성을 깨닫도록 하는 데 크게 기여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CRM을 도입했는데 왜 고객이 늘지 않을까?

AI 시대, B2B 마케터의 생존 전략
탄탄한 캠페인 기본기로 AI를 팀원 삼아 매출을 창출하는 법!
마케팅 전쟁에서 승리하고 싶은 캠페인 매니저와 실무자들의 필독서

많은 기업들이 CRM 시스템을 도입하고 AI 도구를 갖춰놨지만 정작 고객은 늘지 않는다. 세일즈포스 같은 최신 마케팅 툴을 사용해도 매출 증대로 이어지지 않는 이유는 무엇일까?

《하룻밤에 읽는 B2B 캠페인》의 저자이자 30년 경력의 B2B 마케팅 전문가인 정민아 대표는 그 원인을 "도구는 늘어나는데 정작 마케팅 캠페인의 기본기가 부족하기 때문"이라고 진단한다. "마케터로서 연차가 높아져 매니저가 되면 더 세부적인 마케팅 전문가가 되는 게 아니라, 마케팅을 잘 모르는 기업의 다양한 부서 임원들에게 마케팅의 필요성과 중요성을 설득할 수 있는 능력이 더 필요해진다"며, CRM이나 AI는 체계적인 마케팅 캠페인을 뒷받침해주는 도구일 뿐이라고 강조한다. 2024년 5월 출간된 《하룻밤에 읽는 B2B 마케팅》의 후속작으로, 전작이 B2B 마케팅의 필요성과 조직 구축에 초점을 맞췄다면, 이번 책은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캠페인 기획과 실행 방법을 담은 실전 매뉴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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