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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은 경제학자의 살아있는 아이디어
글쓴이
토드 부크홀츠 저
출판사
김영사
출판일
2005년 6월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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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토드 부크홀츠

세계 유수의 투자 회사들에서 투자 자문 역할을 맡고 있는 저명한 경제학자이자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작가다. 그는 조지 H. W. 부시 행정부 시절에 대통령 경제담당 비서관을 지냈고, 세계적인 헤지 펀드 기업인 타이거Tiger의 펀드 매니저를 역임했다.

케임브리지 대학교와 하버드 대학교에서 수학했으며, 하버드 대학교 경제학과에서 경제학 개론을 가르칠 때는 학생들이 직접 뽑은 명강의에 수여되는 ‘앨린 영’상Allyn Young prize을 받았다. ABC 뉴스, PBS, CBNC 등 TV 프로그램에 출연해 경제논평을 하고 있고, 브로드웨이 뮤지컬 [저지 보이즈(Jersey Boys)]의 공동제작을 맡기도 했다.

저서로『죽은 경제학자의 살아있는 아이디어(New Ideas From Dead Economist)』, 『죽은 CEO의 살아있는 아이디어(New Ideas From Dead CEOs)』, 『경제를 알려면(From Here To Economy)』,『카스트로 유전자』,『유쾌한 경제학』 등이 있다. 부크홀츠의 저작은 [월스트리트 저널], [뉴욕타임스], [비즈니스 위크] 등 다수 유력지의 격찬을 받아왔다. 그는 현재 서던캘리포니아에서 아내, 그리고 세 딸과 함께 살고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미국의 슈퍼 301조 발동에 대해 애덤 스미스는 어떤 반응을 보였을까? 사회주의의 붕괴라는 현실 앞에서 마르크스는 어떻게 자신의 이론을 수정해야 할까? 금융실명제 실시에 대해 리카도와 맬서스는 어떤 격론을 벌였을까? 또 케인스는 누구 편을 들었을까?
저자는 경제학의 핵심 아이디어들을 역대 경제학자들의 말과 행동을 통해 알기 쉽고 생생하게 조명해 내고 있다. 저자는 여느 경제학 교과서들에 약방의 감초처럼 따라다니는 복잡한 그래프나 형식을 갖춘 모형들을 전혀 쓰지 않고, 누구나 이해하기 쉽도록 명료한 설명과 적절한 예만을 이 책에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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