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자가 되는 방법은 각 나라마다 다르다. 유럽은 채권이나 예금이, 미국은 주식이 자산증식의 일등공신이다. 그리고 한국에서는 한국 나름대로의 노하우가 필요하다. 저자는 부자가 되기 위해서는 자신에게 맞는 '부자지도'의 준비가 선행되어야하고 부자에 대한 심도 있는 이해가 필요하다고 역설한다. 그가 말하는 부자들의 특징은 다음과 같은 전문가의 의견을 충분히 듣지만 최종 결정은 스스로 내린다, 아침형 인간이다, 건강 관리에 철저하다, 가정 화목과 자기계발, 자녀교육에 열성을 가진다, 실천력이 매우 강하며, 꾸준히 부자일지를 기록한다 등이다. 이 책은 한국에서 부자의 꿈을 이룬 이들이 공통적으로 가지고 있는 '세븐파워'을 일깨워, 부자 지도의 방향을 다잡는 나침반이 되어 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