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eBook] 『블랙우즈 에든버러 매거진』과 소설: 19세기 영국 문학장 소묘
글쓴이
윤혜준 저
출판사
서강대학교 출판부
출판일
2025년 8월 14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윤혜준

연세대학교 영어영문학과 교수. 연세대학교 인문학연구원장을 역임했다. 한국외국어대학교 영어과(프랑스어 부전공) 졸업 후, 서울대학교 대학원 영문과를 거쳐 뉴욕주립대학교 버펄로에서 영문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학위 기준 전공분야는 19세기 영국소설이지만, 근래에는 주로 18세기 영국지성사와 비교문학을 연구하고 강의하고 있다. 지난 30여 년간, 서구 근대문명에 대한 종합적이고 깊이 있는 탐구를 시도하며 문학과 함께 역사와 철학을, 그리고 인문학과 사회과학을 함께 공부해온 내력과 결실이 이 책에 담겨 있다.

대표적인 저서로는 해외에서 출간한 The Rhetoric of Tenses in Adam Smith’s “The Wealth of Nations”(2017), Metropolis and Experience: Defoe, Dickens, Joyce(2012)가 있다. 최근에는 The Edinburgh History of the British and Irish Press, vol. 1: Beginnings and Consolidation 1640-1800(2023)에 공저자로 참여하였다. 국내에서 출간된 저서들로는 『바로크와 ‘나’의 탄생: 햄릿과 친구들』(2013), 『7개 코드로 읽는 유럽 도시』(2021), 『7개 코드로 읽는 유럽 소도시』(2022) 등이 있다. 역서로는 『사중주 네 편: T. S. 엘리엇의 장시와 한 편의 희곡』(2019), 『지킬 박사와 하이드 씨·존 니컬슨』(2016), 『로빈슨 크루소』(2008)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인문/사회
'블랙우즈 에든버러 매거진과 소설'은 대영제국의 전성기이자 장편소설의 황금기였던 19세기 영국의 문학사에서 '블랙우즈 에든버러'는 어떤 역할을 해왔는지 탐색한 책이다. 문학 작품 감상과 해석의 차원을 넘어 문학작품과 문학적 가치 생산의 장으로 외국문학연구의 지평을 확대한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