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과 사랑에 빠진 낭만 청년으로, 지도를 읽고, 여행지를 찾아다니며 발굴해내는 능력이 뛰어난 자타 공인 ‘여행 천재’다. 경북 의성 출생으로 어린 시절부터 지도에 관한 관심이 남달랐으며, 스무 살이 되면서 대한민국 구석구석을 도는 여행을 시작하였다. 공부에 소질이 있어 명문대 입학, 중앙일간지 입사 등의 그럴싸한 타이틀을 달기도 했지만 여행의 매혹 때문에 훌훌 털어버리고, 전국 방방곡곡과 세계 90개국을 돌아다니고 있다.
책 소개
분야건강 취미
즐거운 여행에 맛있는 먹거리가 빠질 순 없다. 열두 달 48주를 제철의 볼거리와 먹거리를 딱 맞추어 주말에 떠날 수 있는 여행을 엮었다. 제철의 별미도 맛보고, 즐겁게 여행할 수 있는 정보와 지도도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