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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북쑥 언덕의 위험
글쓴이
기무라 유이치 저
출판사
미래엔아이세움
출판일
2005년 5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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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기무라 유이치

일본 도쿄에서 태어나 타마 미술대학을 졸업했습니다. 텔레비전 유아 프로그램의 구성과 오페라 및 연극의 각본을 쓰는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폭풍우 치는 밤에』로 1995년 산케이 어린이출판문화상, 고단샤 출판문화상 그림책상을 받았습니다. 이 작품으로 연극을 만들어 도쿄 우수아동 연극상, 후생성 장관상을 타기도 했으며, 초등학교 4학년 교과서에 실리기도 했습니다. 지은 책으로 [가부와 메이 이야기] 시리즈와 『흔들흔들 다리에서』, 『구덩이에서 어떻게 나가지?』, 『치카 치카 이를 닦아요』, 『행복한 거짓말』 등이 있습니다.

책 소개

분야어린이
〈가부와 메이 이야기〉는 먹이사슬 관계인 늑대와 염소가 하룻밤 사이 친구가 되어 둘만의 비밀 우정을 지켜 나가는 그림 동화입니다. 늑대와 염소의 독특하고 기이한 만남이라는 매력적인 설정과, 늑대와 염소가 둘의 우정을 다지고 키워 나가는 과정이 가슴 두근거리는 스릴과 한 편의 대서사시 같은 비장함, 그리고 잔잔한 울림을 안겨 주지요.

일본에서 1994년 출간된 이래 〈가부와 메이 이야기〉는 NHK에 방송되기도 했으며, 극장용 애니메이션으로도 제작되어 큰 사랑을 받은 작품입니다. 우리나라에서도 2006년 극장에서 애니메이션이 상영되었고, 2013년에는 최고의 시청률을 자랑했던 드라마 ‘주군의 태양’의 모티프 책으로 알려지면서, 《폭풍우 치는 밤에》 《나들이》 《살랑살랑 고개의 약속》 《염소 사냥》 《다북쑥 언덕의 위험》 《안녕, 가부》 6권이 모두 온?오프라인 서점 종합 베스트 10위 권 안에 들며 큰 화제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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