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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 위에서 길을 묻다
글쓴이
박도 저
출판사
새로운사람들
출판일
2005년 6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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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박도

1945년 경북 구미에서 태어났다. 구미초등학교·구미중학교·중동고등학교·고려대학교 국문학과를 졸업했다. 30여 년 교사생활과 작가생활을 겸하여 시민기자 생활을 다. 지금은 강원도 원주 치악산 밑에서 글 쓰는 일에 전념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장편소설 『사람은 누군가를 그리며 산다』 『약속』 『허형식 장군』 『용서』 등과 산문집 『비어 있는 자리』 『일본기행』 『안흥 산골에서 띄우는 편지』 『백범 김구, 암살자와 추적자』 『마지막 수업』, 역사 유적 답사기 『항일유적답사기』 『누가 이 나라를 지켰을까』 『영웅 안중근』 등이 있다. 이밖에 엮은 책으로는 사진집 『지울 수 없는 이미지(1~3권)』 『나를 울린 한국전쟁 100장면』 『개화기와 대한제국』 『일제강점기』 『미군정 3년사』 등과 어린이 도서로 『대한민국의 시작은 임시정부입니다』 『독립운동가, 청년 안중근』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에세이
『길 위에서 길을 묻다』는 저자가 인생을 열심히 살아왔거나 조금은 남다르게 살고 있는 사람들을 만나 그들이 사는 이야기를 인터뷰 형식으로 엮은 책이다. 이념.사상.직업을 떠나 가깝게는 지은이의 외가에서 멀리는 해외까지 각계각층의 모습들이 진솔하고 현장감 있게 담겨있다.

3년 남짓 여러 사람을 만나면서 저자는 사람의 생김새가 다르듯 생각과 사는 방식이 같을 수 없으므로 다양성을 인정하고, 서로의 인격을 존중하면서 다양한 문화를 만들고 조화를 이루는 사회를 꿈꾼다고 말하고 있다.

민족문학작가 회원이며, 인터넷 신문 오마이뉴스 기자로도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지은이가 월간 〈전원생활〉과 인터넷 신문 〈오마이뉴스〉를 통해 연재하기도 했던 글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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