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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제의 대외관계
글쓴이
신형식 저
출판사
주류성
출판일
2005년 6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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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신형식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역사과(문학사), 서울대학교 대학원 사학과(석사), 단국대학교 대학원 사학과(박사)를 졸업하였다. 1968~1977 외국어대학교, 성신여자대학교(강사·부교수), 1981~2004 이화여자대학교 사학과 교수, 2004~2007 상명대학교 사학과 석좌교수, 1992~1994 역사교육연구회 회장, 1995~2012 백산학회 회장, 2008~2014 서울특별시사편찬위원회 위원장을 역임했으며 2014년부터 현재까지 고조선사학회 회장이다. 1990.10. 제39회 서울시문화상(서울특별시장), 2007.4. 제24회 치암학술상(치암선생기념사업회), 2010.10. 제29회 세종문화상(대통령), 2012.3. 제4회 청관학술상(서울사대 동창회) 등을 수상하였다.

『삼국사기연구』(일조각, 1981), 『한국고대사의 신연구』(일조각, 1984), 『신라사』(이대출판부, 1985), 『백제사』(이대출판부, 1992), 『고구려사』(이대출판부, 2003), 『신라통사』(주류성출판사, 2004), 『한국고대사의 새로운 이해』(주류성, 2009), 『삼국사기의 종합적 연구』(경인문화사, 2011), 『다시 찾은 한국고대사의 해외유적』(주류성, 2012), 『새로밝힌 삼국시대의 역사적 진실』(우리역사재단, 2013), 『한국고대사서술의 정착과정연구』(경인문화사, 2016) 외 다수의 저서와 논문이 있다.

책 소개

분야역사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어떤 국가도 홀로 발전하는 나라는 없다. 주변 나라와의 끊임없는 대외관계 속에서 성장한다. 백제 역시 고구려와 신라와의 계속적인 싸움과 일본과 중국과의 외교를 중심으로 성장했다. 그러나 이제까지 한국, 중국, 일본이 서로 자국의 입장에서 역사를 서술해왔다. 이런 기존의 연구를 벗어나 타국의 입장에서 자국의 기록을 해석을 할 필요가 있다고 저자는 말한다. 따라서 저자는『일본서기』의 내용을 비판적으로 수용하면서 백제와 일본간의 관계를 살펴보고, 중국의 중화질서의 시각을 벗어나 백제와 중국간의 관계를 보고자 했다.

1, 2장에서는 백제의 발전상과 맞물린 서해의 의미와 대외관계에서 본 백제의 위상을 살펴보았고 3장에서는 백제와 고구려, 신라와의 관계를 정리하였다. 4장에서는 백제의 수도변천과정과 함께 중국과의 관계 변화를 짚었고 5, 6장에서는 백제의 요서진출이 갖는 의미와 해외진출상을 정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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