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변화하지 못하면 내일 무너질 수도 있다. 그것이 기업의 현실이다. 변화와 혁신을 멈추면 그 순간이 위기다. 그러나 경영자의 이런 위기 의식과 변해야겠다는 의지에도 불구하고 기업 변화는 쉽지 않다. 그렇다면 변화가 어려운 이유는 무엇인가. 그리고 변해야 한다면 어떻게 변할 것인가.
이 책에선 이러한 근본적인 물음 외에도 중소기업을 경영자라면 느끼는 ‘중소기업은 아이디어 실행이 왜 어려운가’, ‘저비용으로 매출을 늘릴 수 없는가’, ‘노동생산성을 끌어올릴 구체적인 방법은 무엇인가’, ‘경영자에게 진정한 위기란 무엇인가’, ‘어떤 사람이 인재인가’에 대한 답을, 이상적인 경영 이론 대신 40년 동안 중소기업을 경영해온 경험을 바탕으로 현실적으로 풀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