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안동 출생. 안동대학교 대학원 국문학 석사과정을 수료하였다. 1995년 [자유문학]으로 등단하였으며 2011년 자유문학상, 2018년 한국시학상 본상을 수상했다. 현재 '글밭' 동인으로 활동 중이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문학평론가 한별에 따르면 김윤한 시인의 작품은 일상의 평범의 나날속에서 삶의 진솔성을 인정하는 자의 뒷모습을 떠올리게 한다고 한다. 그렇게 강단이 있지도 않으면서, 단호하지도 않으면서, 나날을 지속하는 동력의 진짜 근거는 어디에 있는 것인지... 휴지조각처럼 여기저기 흩어져 있어 더 이상 새로울 것이 없는 일상의 나날에 대해 그대로 보여주겠다는 오기를 가지고 있는 것 같다고 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