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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우량 기업의 조건
글쓴이
톰 피터스 저
출판사
더난출판사
출판일
2005년 6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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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톰 피터스

〈이코노미스트〉가 '경영 구루 중의 구루'라 불렀고 〈비즈니스워크〉가 '최고의 친구이자 최악의 악몽' 으로 부른 톰피터스는 미국의 대표 경영학자이며 기업의 최고 경영인이다. 1942년 11월 미국에서 태어나 코넬대학교에서 토목공학을 전공하고, 스탠퍼드대학교 경영대학원에서 경영학 석사와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최초로 이성 중심의 합리주의에 망치를 들었던 포스트모던 철학을 기업 경영에 체계적으로 도입한 이른바 경영 전도사로서 기업에 새로운 바람을 불어넣은 인물이다. 저서로는 『초우량을 향한 열정』, 『톰 피터스의 경영혁명』, 『해방경영』, 『톰 피터스 경영파괴』, 『톰 피터스 경영창조』, 『톰 피터스 자기혁신 i디어』, 『톰 피터스의 미래를 경영하라』, 『The Big Moo』, 『비즈니스 거장들 리더십을 말하다』, 『결단의 기술』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미국의 저명한 경영 전문지 가 각계 전문가를 대상으로 지난 20년 동안 출판된 경영서적 중 가장 영향력 있는 책을 조사, 발표했다. 그 결과 1위를 차지한 것은 바로 톰 피터스와 워터맨의 공저 ≪초우량 기업의 조건≫이었다. 톰 피터스의 처녀작이자 그를 경영 구루의 반열에 올려놓으며 초대형 베스트셀러가 된 이 책은 합리주의적인 분석에만 빠져 있던 미국 기업들에게 일침을 가하며, 자유, 열정, 실행력, 창조성과 같은 소프트웨어적인 것들이 지닌 가치를 강조한다.

당시 미국의 기업들은 전략이나 조직구조, 시스템과 같은 경영의 하드웨어적인 측면에 매몰되어 있었고, 그로 인해 전략의 수립과 실천을 동일시하는 함정에 빠짐으로써 수립한 전략을 제대로 실행조차 못하는 실수를 반복하고 있었다. 저자들은 그런 미국식 경영 스타일과 합리주의적 사고방식이 지닌 한계를 대담하게 지적하며, 경영 프로세스의 무질서하고 비합리적인 측면을 집중적으로 파고들었다. 경영의 하드한 측면보다는 고객과 종업원, 실천과 시행착오, 공유 가치와 규율 등 경영의 소프트웨어적인 측면을 강조한 그들의 분석적 주장은 혁신적인 동시에 그 누구도 부정할 수 없는 절대적인 것이었다. 출간된지 이십여년이 지난 지금도 경영전략서에서 재인용, 재창조되고 있는 현대 경제학의 고전을 새로운 번역으로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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